SC제일은행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4.78% 등 8월 12일 은행 보험사 최저금리 안내

신용대출이 주담대보다 금리가 낮다

12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신용등급 1등급(951~1000점) 금융 소비자의 신용대출 평균 금리는 지난 7월 4.03%로, 같은 조건의 주담대 금리(4.02%)와 비교해 0.01%포인트 높았습니다.

신한·하나은행의 경우 신용대출 금리가 주담대 금리보다 낮아지는 역전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신한은행의 1등급 금융 소비자 신용대출 금리는 지난 4월 4.51%에서 지난달 4.03%로 낮아졌는데, 주담대 금리는 같은 기간 4.33%에서 4.1%로 하락하는 데 그쳤습니다. 주담대보다 신용대출 이자가 더 낮아진 것입니다.

주담대는 담보가 있기 때문에 무담보인 신용대출보다 금리가 낮은 것이 일반적지만 은행들은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주문으로 주담대 금리를 좀처럼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면, 은행들은 주담대 위축으로 둔화된 수익성을 만회하기 위해 신용대출 금리를 인하하며 규모를 키우고 있습니다. 특히 위험가중치가 낮은 고신용자 신용대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4대 은행에서 신용대출을 받은 금융 소비자의 평균 신용점수는 지난 4월 평균 936.2점에서 지난달 940.7점으로 상승했으며, 우리은행의 경우 신용대출을 받는 1등급 고객에게 0.3%포인트의 우대금리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중 은행 보험사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모기지투데이에서 2025년 8월 12일(화) SC제일은행 아파트담보대출 최저금리 4.78% 등 시중 은행 보험사 아파트매매잔금대출 생활안정자금대출 전세금반환대출 대환대출 등 아파트대출 금리비교 표를 제공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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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주택구입자금대출 금리 4.074% 등 8월 8일 은행 보험사 최저금리 안내

금리 인하기인데 금리 인상

7일 은행연합회의 가계대출 비교 공시에 따르면 시중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이 7월 공시한 6월 실행분 신규취급액 기준 주택담보대출(분할상환식)의 평균 금리는 4.02%로 전월 동기 3.94% 대비 0.08%p(포인트) 증가했습니다.

구체적으로 KB국민은행은 주담대 평균 금리가 3.9%로 전월 대비 0.07%p 늘었고 신한은행은 4.15%로 0.04%p증가했습니다. 하나은행 금리는 4.12%, 우리은행은 4.07%로 전월 대비 각각 0.06%p, 0.15%p 올랐으며 NH농협은행은 3.85%로 0.06%p 증가했습니다.

이처럼 시장금리 하락기임에도 주담대 금리가 상승, 예대금리차가 벌어진 것은 경기침체와 연관이 깊습니다. 또 정부의 대출 규제 정책인 6.27대책이 가세한만큼 한동안 주담대 금리는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출 총량을 줄이기 위한 은행들이 수요조절을 위해 추가적으로 가산금리를 올릴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하반기 주담대 실행 계획이 있는 분들은 여러가지 요인으로 실질 소비가 금리가 내려가지 않고 있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시중 은행 보험사 주택구입대출 최저 금리 비교

모기지투데이에서 2025년 8월 8일(금) 하나은행 주택구입자금대출 최저금리 4.074% 등 시중 은행 보험사 주택 구입 대출 생활안정자금대출 전세퇴거자금대출 갈아타기 등 주담대 금리비교 표를 제공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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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4.05% 등 8월 7일 은행 보험사 최저금리 안내

주담대, 전세자금대출 옥죄는 은행권

하나은행은 오는 9월 실행 예정인 주담대와 전세대출 신규 신청을 지난 5일부터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NH농협은행 역시 9월 실행분까지 주담대·전세대출 한도가 소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한은행은 이미 지난달에 수도권 9월분까지 신청이 마감됐습니다. 지난 6일부터는 10월까지 전국에서 조건부 전세자금대출 취급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1주택 이상 보유자의 전세대출과 대출 갈아타기 용도의 전세대출도 전국에서 제한합니다.

은행들의 이같은 가계 대출 조이기는 정부의 대출 총량 관리 목표에 맞추려는 조처로 풀이됩니다. 대출 총량 목표치를 낮추면서 상반기 가계 대출을 늘렸던 일부 은행들은 하반기에 대출을 대폭 축소하면서 9월에 실행될 대출 신청을 모두 마감했습니다.

대출 차주들이 은행에서 돈을 빌리기 어려워지자 전세시장도 얼어붙었습니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량은 9546건으로 6월(1만2120건)보다 21% 감소했습니다.

은행 담보대출 실행 계획이 있는 분들은 은행별 규제 사항을 정확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시중 은행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최저 금리 비교

모기지투데이에서 2025년 8월 7일(목) 신한은행 주택담보대출 최저금리 4.05% 등 시중 은행 보험사 주택구입자금대출 생활안정자금대출 전세보증금반환대출 대환대출 등 주담대 금리비교 표를 제공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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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아파트매매잔금대출 금리 4.18% 등 8월 6일 은행 보험사 최저금리 안내

대출모집인 통한 담보대출 줄줄이 중단

5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날부터 9월 중 실행 예정인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에 대한 신규 신청을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다만 이미 신청을 접수한 대출에 대해서는 그대로 후속 대출을 진행하고, 오는 10월 이후 실행 예정인 대출의 경우에도 정상적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이는 하나은행이 설정한 대출모집법인별 신규 취급 한도 때문입니다. 은행들은 가계대출 총량을 관리해야 할 때 이처럼 대출모집인(대출모집법인·대출상담사)을 통한 대출 한도에 제한을 걸고 있습니다. 금융 당국은 지난 6월 서울 집값 상승과 가계대출 급증세를 계기로 은행권에 강도 높은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주문해 둔 상태입니다.

다른 시중은행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신한은행은 8~9월 실행되는 수도권 주담대에 대한 대출 신청을 지난달 16일 이미 마감했습니다. 6일부터 오는 10월까지는 임대인 소유권 이전 조건부 전세자금대출을 수도권 외 지역에서도 제한합니다. 앞서 금융 당국이 수도권에 한해 적용한 조치를 자율적으로 전국에 확대 적용하겠다는 것입니다.

은행 담보대출 실행 계획이 있는 분들은 은행별 접수 방법 및 중단 여부를 정확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시중 은행 보험사 아파트매매대출 최저 금리 비교

모기지투데이에서 2025년 8월 6일(수) 우리은행 아파트매매잔금대출 최저금리 4.18% 등 시중 은행 보험사 아파트매매대출 생활안정자금대출 전세퇴거자금대출 갈아타기 등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표를 제공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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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주담대 금리 4.11% 등 8월 5일 은행 보험사 최저금리 안내

이자 장사 경고에 자영업자대출 폭증

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개인사업자대출(소호) 잔액은 지난달 말 기준 324조7530억원으로 전월 대비 6644억원 증가했습니다. 이는 올들어 최대 증가폭이자 지난해 8월(7947억원) 이후 약 1년 만에 가장 큰 증가폭입니다.

자영업자대출은 지속 감소세를 그려왔습니다. 지난해 말 325조6218억원이던 자영업자대출 잔액은 올 6월 말 기준 324조886억원으로 1조5332억원(0.47%) 줄어들었습니다. 경기 침체 등으로 자영업자대출 연체율이 치솟자 은행들이 리스크 관리 강화를 위해 대출 문턱을 높인 영향입니다. 같은 기간 주담대 잔액이 578조4635억원에서 599조4250억원으로 20조9615억원(3.62%) 늘어난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금융권의 기업 투자 확대를 주문한 만큼 가계대출에 집중해 왔던 은행들은 하반기 사업 방향을 급선회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4일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면서 “손쉬운 주택담보대출 같은 이자 놀이, 이자 수익에 매달릴 게 아니라 투자 확대에도 신경 써주길 바란다”며 생산적 금융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은행들도 기업대출 목표치를 상향 조정하고, 영업을 활성화하는 등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은행권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좀 더 기업대출을 적극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시중 은행 보험사 주담대 최저 금리 비교

모기지투데이에서 2025년 8월 5일(화) 국민은행 주담대 최저금리 4.11% 등 시중 은행 보험사 아파트구입자금대출 생활안정자금대출 전세보증금반환자금대출 대환대출 등 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 표를 제공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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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부동산담보대출 금리 4.35% 등 8월 4일 은행 보험사 최저금리

대출 막히니 전세보다 월세로

6·27 대책이 시행한 지 한 달이 지난 가운데 최근 아파트 시장에서도 전세 대신 월세나 반전세 계약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전세금을 마련하기 어려운 세입자가 늘어난 데다, 임대인 역시 월세를 선호하는 분위기가 강해졌기 때문입니다. 대출 규제 속에서 전세를 끼고 다른 집을 사는 레버리지 전략이 매력적이지 않아지자, 집주인들도 전세보다 안정적인 현금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월세 계약으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빌라, 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시장에서는 2021년 이후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전세사기 여파로 전세의 월세화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그러나 아파트는 전세를 선호하는 현상이 이어져 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로 ‘갭투자’가 차단되면서 아파트 시장 역시 전세의 월세화 속도가 빨라진 것입니다.

세입자 입장에서는 전세자금을 대출 없이 충당하기 어려워지면서, 보증금을 낮추고 그만큼 월세를 부담하는 ‘반전세형’ 계약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최근 발표된 세제 개편안에 월세 세액공제 확대 방안이 담긴 것도 전세보다 월세를 선호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시중 은행 보험사 부동산대출 최저 금리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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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4.85% 등 8월 1일 은행 보험사 최저금리 안내

예금 금리는 하락하는데 대출 금리만 인상

1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7월31일 기준 시중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및 인터넷은행의 1년 만기 예금 금리(단리)는 최저 2.05%에서 최고 2.55%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서 시중은행은 예·적금 상품의 금리 인하에 나선 바 있습니다.

반면 주담대 금리는 지난 4월 이후 꾸준히 상승해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7월31일 기준 KB국민은행의 고정형(혼합·주기) 주담대 최저 금리 수준은 3.65%로 지난 4월 (3.78%)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신한은행의 주담대 최저금리는 3.53%(금융채 5년), 하나은행은 3.54%(5년 고정·혼합)로 나타났습니다. 우리은행의 금리는 4월 말 3.28%에서 3.57%(변동금리 5년)로 0.29%포인트 올랐습니다.

예·적금 금리는 빠르게 떨어지는데 대출금리는 그대로인 이유 중 하나는 정부의 강한 가계부채 관리 방침 때문입니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정부가 대출을 줄이라고 하니, 대출 수요를 조절하려면 결국 대출 금리를 높게 유지하는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예전엔 대출을 많이 내주려면 그만큼 자금이 필요해서 예·적금 금리를 올려서라도 돈을 끌어왔는데, 지금은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6억원으로 묶였고 하반기에도 대출을 절반 정도 줄이라는 방침이 있어서 예·적금 금리를 높여 자금을 많이 모을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시중 은행 보험사 아파트담보대출 최저 금리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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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주택담보대출 금리 4.20% 등 7월 31일 은행 보험사 최저금리 안내

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다섯달 만에 상승

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통계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6월 가계대출 금리(신규취급액 기준)는 연 4.21%로 전월(4.26%)보다 0.05%포인트(P) 낮아졌습니다. 일곱 달째 내림세다. 가계대출 가운데 일반 신용대출은 5.21%에서 5.03%로 0.18%P 하락했지만, 주택담보대출은 3.87%에서 3.93%로 0.06%P 오히려 올랐습니다.

기업대출 금리(4.06%)는 0.10%P 떨어져 한 달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대기업(4.00%)과 중소기업(4.11%) 대출 금리가 각 0.15%P, 0.06%P 낮아졌습니다. 가계와 기업을 통틀어 전체 은행권 대출금리는 한 달 새 4.17%에서 4.09%로 0.08%P 내렸습니다.

김민수 한은 금융통계팀장은 “지표 금리인 은행채 5년물과 2년물 금리가 올라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 대출의 금리가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6·27 가계대출 규제의 영향과 관련해서는 “규제의 발표 시점이 6월 말인 데다 은행권의 가산금리 인상도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주담대 실행 계획이 있는 분들은 금리 인상 부분을 정확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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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본현대생명 주택구입자금대출 금리 3.79% 등 7월 30일 은행 보험사 최저금리 안내

은행 이자장사 어땠길래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달 28일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603조953억원으로 올해 들어 약 7개월간 24조6319억원이 불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5대 은행의 기업대출은 10조8787억원이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 은행이 보유한 잔액 자체는 기업대출이 주담대보다 230조원가량 많은데, 증가폭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것입니다. 증가율로 보면 올 들어 주담대가 4.1%, 기업대출은 1.3%였습니다.

기업여신 중 자영업자 대출은 아예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작년 말 325조6218억원이던 자영업자(소호) 대출 잔액은 올해 6월 말 324조원까지 줄었고, 7월 들어 새 정부의 소상공인 보호 기조에 소폭 늘어 324조6503억원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작년 말과 비교하면 역성장을 했습니다.

다만 이 대통령이 직접 은행 등 금융권을 겨냥해 ‘투자확대’를 주문한 만큼 하반기 사업 방향 수정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서울 등 규제지역에서 대출 한도가 6억원 이하로 확 꺾여 현실적으로 가계대출을 늘리는 데 한계가 있는 데다가, 중소기업과 자영업자 대출의 경우 정부가 장려하고 있는 만큼 관련 자산을 키울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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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주택매매잔금대출 금리 4.51% 등 7월 29일 은행 보험사 최저금리 안내

2주택자도 조건부 이주비대출 가능

28일 정비업계와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서울의 한 재개발사업 조합원 A씨의 국민신문고 민원에 대한 답변에서 “기존 1주택 보유 차주의 경우 신규 재건축·재개발 주택 소유권 이전등기일로부터 6개월 안에 기존주택을 처분하고, 신규주택에 전입하는 것을 조건으로 이주비대출 취급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위 관계자는 이와 관련, “재건축·재개발 단지인 A주택과 그 외 B주택을 가진 2주택자의 경우 A주택에 대한 이주비대출을 받고 싶다면 A주택이 멸실된 후 준공돼 소유권을 넘겨받은 뒤 6개월 내 B주택을 처분을 한다는 약정을 거는 경우에 한해 이주비대출이 가능하다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소유권 이전등기는 미등기 상태의 신축아파트가 최초로 하는 등기로 ‘아파트 출생신고’라고 불립니다.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완료돼 신축아파트가 등기를 마친 후 6개월 내에만 기존주택을 매도하면 되는 것으로, 주택 처분기간에 5년가량의 시간을 벌게 해준 셈입니다.

금융위는 이번 해석이 종전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금융위 관계자는 “주택이 멸실되는 재건축·재개발 단지를 보유한 2주택자에 한정된 것”이라며 “현재로서는 이주비대출에 대한 규제 완화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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