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 제일은행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금리 5.00% 등 6월 30일 은행 보험사 최저 금리 비교]
안녕하세요, 모기지투데이입니다.
최근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정책이 타이트하게 유지되면서, 매달 금융사들이 제시하는 우대금리 요건과 가산금리의 변동성이 매우 커졌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에 받아둔 높은 이자의 대출을 낮추려는 차주들의 ‘갈아타기(대환)’ 수요와 신규 진입을 준비하는 예비 매수자들의 셈법도 한층 분주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6월 30일 기준, 1금융권 시중은행과 2금융권 보험사의 주택담보대출 최저 금리 현황과 금융사별 핵심 우대 조건(부수거래)을 철저하게 비교·분석해 드리겠습니다.
🏛️ 1금융권 은행별 주택담보대출 및 갈아타기 금리 분석
1금융권 은행들은 최저 금리를 적용받기 위해 급여 이체, 신용카드 실적, 자동이체 등 일상적인 부수거래는 물론이고 다자녀, 다문화, 국토부 전자계약 등 정책적 우대 항목까지 꼼꼼하게 충족해야 합니다.
| 6월 30일 은행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금리비교 | ||||||
| 은행 | 용도 | 최저금리 | 부수거래조건(빨간색 항목은 금리에 미반영) | |||
| KB국민은행(5년 고정금리) | 주택구입 | 5.62% | 신용카드 30만 0.3% / 자동이체 3건 0.1% 급여 50만 0.3% / 적금(예치) 30만 0.1% / KB스타뱅킹 0.1% / 전자계약 0.2%* 취약차주 0.3% / 중도상환 고정 0.75% 변동 0.55% / 매년 10% 면제 | |||
| 갈아타기 | 5.65% | |||||
| 우리은행(5년 고정금리) | 주택구입 | 4.99% | 급여 (100만) 0.2% / 카드(30만) 0.2% / 적금 10만원 또는 청약 2만원 0.1% / 비거치 0.1% mci 가입시 0.1% 가산* 사회적 배려 0.2% / 만 19세 미만 자녀 3인 이상 가구 0.2% / 국토부 전자계약 0.2% / 중도상환 고정 0.71% 변동 0.95% / 매년 10% 면제 | |||
| 갈아타기 | 5.06% | |||||
| 신한은행(5년 고정금리) | 주택구입 | 5.18% | 급여이체 0.3% / 카드 3개월 50만원 이상 0.2%(체크카드 0.1%) / 적금 청약 연금신탁 월불입액 10만원 이상 0.1% / mci 가입시 0.1% *가산* 국토부 전자계약 0.3% / 모범납세자 0.2% / 중도상환 고정 0.59 변동 0.69% / 매년 대출금의 10% 수수료 면제 | |||
| 갈아타기 | 5.41% | |||||
| 하나은행(5년 고정금리) | 주택구입 | 5.47% | 급여이체 0.4% / 카드 30만 0.2%, 70만 0.3% / 청약이체 5만 또는 적립식 이체 10만 0.2% / mci 가입시 0.1% *가산* 다자녀 2명 0.1%(전용 85 이하) / 다자녀 3명 0.2% 또는 전자계약 0.2%(중복 불가) / 중도상환 혼합 0.65% 주기 0.78% 변동 0.78% | |||
| 갈아타기 | 5.42% | |||||
| NH농협은행(5년 고정금리) | 주택구입 | 5.72% | 신용카드 3개월 합산 100만 0.3% / 적금 10만원 0.1% / 예금 평균잔액 200만 0.3%(평균잔액 50만 0.2%) / 급여 150만 0.3% / 신규고객 0.1%* LTV 40% 이하 0.1% / 부동산전자계약 0.1% / 중도상환 0.93% / 일수 차감 대출금의 10% 면제 | |||
| 갈아타기 | 5.72% | |||||
| SC제일은행(1년,5년 주기) | 1년 주기 | 5.00% | 급여이체 70만 0.1% / 카드 월 30만 0.1%* 다문화 0.1% / 1억 이상 예치 고객 0.1% / 중도상환 0.40% 일수 차감(매년 대출금의 10% 수수료 면제) | |||
| 5년 주기 | 5.64% | |||||
| IBK기업은행(5년 주기형)*대출 금액에 따라 금리 변동 | 주택구입 | 5.644% | 신용카드 50만 0.2% / 급여이체 50만 0.2% / 청약 2만 0.2% / 예금 10만 0.1% / 자동이체 2건 0.1% / 스마트뱅킹 월 2회 0.1% / ISA계좌 30만 0.1%* 중소기업 근로자 우대(5년 미만 0.1% / 5년 초과 0.2% / 10년 이상 0.3% / 15년 이상 0.4% 포함) 등 최대 0.5% 할인 / 중도상환 고정 0.74% 변동 0.61% / 일수 차감(매년 대출금의 10% 수수료 면제) | |||
| 갈아타기 | 5.690% | |||||
| IM뱅크(구 대구은행)(5년 고정금리/금융채) | 주택구입 | 5.72% | 급여 100만 0.2% / 자동이체 3건 0.1% / 신용카드 30만 0.2% / 적금 30만 또는 청약 5만 0.1% / 입출금예금 3개월 평균잔액 100만 0.2% 등 최대 0.5%* 국토부 전자계약 0.2% / 국세청장 이상 표창장 0.2% / 다자녀 혹은 만 65세 부양 0.2% 할인(전입 최근 12개월 이상 유지) / 중도상환 0.65% 일수차감 | |||
| 갈아타기 | 5.72% | |||||
| BNK경남은행(5년 고정) | 주택구입 | 5.17% | “1번 2번 우대금리 최대 1.1% 적용”1. 최대 0.7%(급여이체 0.2% / 3개월 예금 평균잔액 200만원 이상 0.3% / 신용카드 3개월 월 70만원 이상 0.3% / 자동이체 2건 0.2%)2. 최대 0.4%(전자계약 0.2% / 국세청장 이상 표창장 0.2% / 다자녀 혹은 만 65세 부양 0.2% / 중도상환 0.65% 일수차감 | |||
| 부산은행 | 3년 | 4.50% | 급여 50만 0.2% / 평균잔액 100만원 0.2% / 신용카드 3개월 합산 200만 0.2% / 자동이체 3건 0.1% / 스마트뱅킹 월 1회 이상 0.1% 중 최대 0.6%* 따뜻한 주담대 0.2% / 중도상환 1.4% 일수차감, 10% 면제 | |||
| 5년 | 4.69% | |||||
- SC제일은행 (1년 및 5년 주기형) 현재 갈아타기 시장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SC제일은행입니다. 1년 주기형 상품의 최저 금리가 5.00%까지 내려오면서, 이자 부담을 낮추려는 차주들에게 훌륭한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급여이체(0.1%)와 카드 월 30만 원 사용(0.1%) 같은 기본 조건 외에도 다문화 가구(0.1%)나 1억 원 이상 예치(0.1%) 등의 우대 조건이 매칭되며, 5년 주기형은 최저 5.64%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우리은행 & 신한은행 (5년 고정형)
- 우리은행: 신규 구입자금 용도로 최저 4.99%를 기록해 유일하게 4%대에 진입했으나, 갈아타기(대환) 용도는 최저 5.06%로 소폭 차이가 있습니다. 사회적 배려 대상자(0.2%), 만 19세 미만 자녀 3인 이상 가구(0.2%), 국토부 전자계약(0.2%) 등 까다로운 조건들을 만족해야 이 최저치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 신한은행: 구입 기준 최저 5.18%, 갈아타기 기준 최저 5.41%를 보이고 있으며 국토부 전자계약 우대(0.3%)의 비중이 큽니다.
- 하나은행 & NH농협은행 (5년 고정형)
- 하나은행: 매매 구입 5.47%, 갈아타기 5.42%로 대환 용도의 금리가 미세하게 낮게 세팅되어 있으며, 다자녀 가구 수(2명 0.1%, 3명 0.2%)에 따른 감면 혜택이 조율됩니다.
- NH농협은행: 구입과 갈아타기 모두 최저 5.72%로 동일하게 묶여 있으며, 신용카드 실적이나 적금/예금 잔액 등 일상적인 거래 감면 항목 위주로 분산되어 있습니다.
- IBK기업은행 & 지방은행권
- IBK기업은행: 대출 총액에 따라 금리가 변동되는 구조로 갈아타기는 최저 5.690%입니다. 중소기업 근로자(최대 0.5%) 우대 제도가 독특한 장점입니다.
- 부산은행: 3년 고정 선택 시 최저 4.50%, 5년 고정 시 최저 4.69%로 표면상 수치는 매우 매력적이지만, 본인 조건에 맞는 실효 금리를 정밀하게 따져보아야 합니다.
🏢 2금융권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및 갈아타기 금리 분석
보험사 주담대는 은행 대비 부수거래 조건이 비교적 단순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은행권 DSR 규제(40%)보다 완화된 DSR 50% 가이드라인을 적용받기 때문에, 한도 부족 문제를 겪는 차주들이 갈아타기를 할 때 유용한 비상구가 됩니다.
| 6월 30일 보험사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 금리비교 | ||||||
| 보험사 | 구분 | 최저금리 | 부수거래조건(빨간색 항목은 금리에 미반영) | |||
| 한화생명보험(1년,3년,5년) | 1년 변동금리 | 5.65% | 상기 금리는 보험 10만 가입 조건 / 아파트 외 주택 0.5% 가산/ 중도상환 1% / 일수차감 대출금의 50% 면제* 1금융권 대환대출 0.2% 할인 | |||
| 3년 변동금리 | 5.65% | |||||
| 5년 변동금리 | 5.52% | |||||
| 푸본현대생명 | 3개월 변동 | 5.16% | 전(월)세 후순위 취급 가능(아파트만) / 지점장 우대금리 0.1%~0.2% / 중도상환 1.65% 일수차감 대출금의 10% 면제 | |||
| 5년 고정금리 | 5.24% | |||||
| 삼성화재보험(5년 고정금리) | 주택구입 | 5.73% | mci가입 시 0.1% 가산 / 증빙소득 아닐 시 0.1% 가산 / 중도상환수수료 50% 면제 시 0.3% 가산 / 다주택자는 DTI 무관하게 LTV 70%까지 대환 가능(변동금리에 0.1% 가산) / 중도상환 0.6% 일수차감 대출금의 10% 면제 | |||
| 갈아타기 | 5.83% | |||||
| 현대해상보험(주택구입) | 3년 고정금리 | 5.48% | mci 가입 시 0.1% 가산 / 후순위 0.1% 가산 / 사업자 대환 가능 / 신용대출과 동시 실행 가능 중도상환 1.1% 일수차감 대출금의 10% 면제 / 6개월 이후 50% 면제 시 0.2% 가산 | |||
| 5년 고정금리 | 5.48% | |||||
| KB손해보험(5년 고정금리) | 주택구입 | 5.17% | 중도상환수수료 0.95%, 일수 차감 대출금의 40% 면제 | |||
| 갈아타기 | 5.17% | |||||
| 농협손해보험(5년 고정금리) | 주택구입 | | 서울 및 수도권 등 지역 및 신용점수에 따라 금리 차등 적용 / LTV 40% 이하 방공제 적용 시 / LTV 60%+방공제 0.13%가산, LTV 70%+방공제 0.2%가산 / mci 가입시 0.1%가산 / 중도상환 0.91% 일수차감 대출금의 10% 누적 면제 | |||
| 생활자금 | | |||||
- KB손해보험 & 푸본현대생명
- KB손해보험: 구입과 갈아타기 모두 최저 5.17%로 세팅되어 웬만한 시중은행보다 우수한 금리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복잡한 연계 조건 없이 중도상환수수료 0.95% 및 일수 차감 대출금의 40% 면제 옵션을 제공해 합리적입니다.
- 푸본현대생명: 5년 고정 최저 5.24%를 기록 중이며, 아파트 단지에 한해 전(월)세 후순위 대출 취급이 원활하다는 업무적 유연성이 특징입니다.
- 한화생명보험 (1년, 3년, 5년 변동) 5년 변동(고정혼합형) 기준 최저 5.52%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정 보험 가입 등이 조건으로 붙지만, 1금융권 은행에서 보험사로 대출을 갈아타는 차주에게는 0.2%의 추가 할인 혜택을 직접 부여하는 차별점이 있습니다.
- 현대해상보험 & 삼성화재보험
- 현대해상: 구입자금 용도 기준 3년 및 5년 고정 최저 5.48%로 나란히 책정되었습니다. 사업자 대환이나 신용대출 동시 실행 믹싱이 원활합니다.
- 삼성화재: 구입 5.73%, 갈아타기 5.83% 수준이며 다주택자 차주라 하더라도 DTI 규제와 관계없이 LTV 70% 바운더리까지 갈아타기를 열어주는 예외 승인 경로를 갖추고 있습니다.
💡 현명한 대출 갈아타기를 위한 최종 체크포인트
- 진짜 적용 가능한 ‘실효 금리’ 파악: 표면적인 4%대나 5.00% 최저 금리는 국토부 전자계약, 다자녀 가구 등 정해진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완성됩니다. 내 조건에서 도출 가능한 실제 금리를 냉정하게 계산해야 합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페널티 비교: 향후 시장 금리가 더 떨어질 때를 대비하여 중도상환수수료율 자체가 낮거나, 매년 대출 원금의 일정 비율(예: 10%~40% 등)을 수수료 없이 상환할 수 있는 금융사를 고르는 것이 장기적으로 이득입니다.
- DSR 규제선과 한도 매칭: 소득 대비 원리금 비중이 규제선에 걸려 은행권 갈아타기가 거절되거나 한도가 축소되었다면, DSR 50%가 적용되어 한도 수령액이 늘어나는 보험사 상품을 적극적으로 대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본 자료에 기재된 최저 금리는 금융사의 우대 조건 만족 및 시장 상황에 따라 실시간으로 바뀔 수 있으므로, 실행 전 전문가와의 정밀한 가심사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