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갈때마다 악취 진동”…소화전 열어본 집배원 경악 [e글e글]
아파트 옥내 소화전에 음식물 쓰레기 등을 넣어놓은 집을 발견했다는 집배원의 사연이 전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지난 13일 ‘배달을 갈 때마다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집’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집배원 A 씨는 “등기 우편물이나 소포를 배달할 때마다 항상 어디에선가 썩은 냄새가 진동했는데 원인을 찾았다”며 “항상 집 밖이나 소화전 함에 음식물 찌꺼기를 넣어놓더라”며 한 사진을 올렸다. A 씨가 올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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