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하나 우리은행 대출 목표치 넘겨 페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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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금융당국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하나‧우리은행의 올해 말 가계대출 잔액이 금융당국에 제출한 경영계획을 넘어섰습니다. 당초 계획보다 많은 수준의 가계대출을 취급했다는 의미입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가계대출 목표 초과 은행에 대해 내년 경영계획 수립 때 페널티를 부과하겠다”고 강조해왔습니다. 은행별 평균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한도를 줄이는 방안이 유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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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은행권은 내년 1월2일부터 주택담보대출 MCI‧MCG(모기지보험) 가입 제한을 해제하기로 하는 등 높였던 가계대출 문턱을 일부 낮추기로 했습니다. MCI·MCG는 가입 때 주담대 한도를 늘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가계대출 관리에 따라 줄였던 생활안정자금 대출 한도를 다시 늘리고, 주담대 대환대출을 허용하는 은행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주택자 주담대나 갭투자 목적의 전세대출 제한은 유지하는 등 빗장을 완전히 풀기까진 금융당국 움직임을 더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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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주담대 계획이 있다면 완화되는 은행별 규제들과 금리 흐름을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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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은행 보험사 전세보증금반환대출 최저 금리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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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투데이에서 2024년 12월 31일(화) KB손보 우리은행 전세보증금반환대출 최저금리 등 시중 은행 보험사 주택구입자금대출 및 전세퇴거자금대출 등 금리를 비교해 해드립니다. 주담대 LTV DSR 스트레스DSR 규제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다면 카카오톡 및 전화 무료 상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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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주담대 금리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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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저축은행중앙회 공시에 따르면 BNK저축은행의 아파트 중도금대출 고정금리 최저 이율은 이달 연 4%로 떨어졌습니다. 지난 8월 연이율 5.6%에서 5.8%로 올린 이래 11월까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가 이달 들어 1.8%포인트 인하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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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한국투자 아파트 중도금대출 연 이율도 1%포인트 이상 내렸으며, 이밖에 IBK저축은행 주담대 ,국제저축은행의 아파트 담보 대출, SBI주택대출(아파트), OK저축은행 OK모기지론(아파트) 고려저축은행 아파트 담보대출 등 주요 저축은행 주담대가 0.03~0.3%포인트 인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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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주담대 금리 인하는 시중은행과 대비되는 행보입니다. 한국은행이 2연속으로 기준금리를 내렸는데도 1금융권은 가계대출 금리를 인하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시중은행이 예금 금리만 빠른 속도로 인하하면서 예대금리차는 2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벌어지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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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실행 계획이 있다면 저축은행의 조건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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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31일 화요일 우리은행 전세보증금반환대출 최저금리 4.64%, KB손해보험 전세보증금반환대출 최저금리 4.59% 등 시중 은행별 보험사별 주택구입자금대출 및 전세퇴거자금대출 금리비교, 스트레스DSR3단계 DSR DTI LTV 등 주담대 규제 후 실제로 받을 수 있는 한도 관련 궁금증은 모기지투데이 카카오톡을 이용해 무료 상담으로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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