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담보대출 금리 비교 – 10월 10일 주담대 최저금리 조건

상승세 멈춘 주담대

주택구입 용도 부동산담보대출을 중심으로 급증하던 가계대출이 이달 들어 꺽이기 시작했습니다. 9월부터 강화된 스트레스dsr 2단계와 은행들의 주담대 금리 인상 및 가계대출 억제 조치에 따른 효과로 보입니다.

9일까지 취합한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의 부동산담보대출 가계대출 잔액은 730조1456억원으로 9월 말 730조9671억원에서 일주일 만에 8215억원 감소했습니다.

다만 불씨가 완전히 잡혔다고 보긴 이르기 때문에 금융당국은 시중은행 및 보험사의 부채 흐름을 면밀히 살펴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 연준의 빅컷에 이어 한은도 금리 인하를 할 것인지 향방이 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시중 은행 보험사 부동산담보대출 금리 비교

모기지투데이에서 2024년 10월 10일(목) 하나은행 농협은행 교보생명 등 은행 보험사 부동산담보대출 최저 금리를 비교해 드립니다. 그 외 은행 보험사 주담대 최저금리 조건과 DSR LTV 스트레스DSR2단계 등 규제로 달라진 내용 등이 궁금하다면 카카오톡 및 전화 무료 상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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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같은 부동산담보대출이라 하더라도 주택구입자금대출 및 주택담보생활안정자금대출(전세퇴거자금대출 및 갈아타기) 용도에 따라 금융사별로 금리가 차등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아파트 외 주택(빌라 다세대주택 오피스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등)은 KB시세가 아닌 감정가를 기준으로하며, 금융사별로 감정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사에 따라서는 비아파트 구입 시 금리가 가산될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 DSR 적용 후 줄어든 한도를 정확히 체크하세요. 9월부터 시중은행 및 보험사 주담대에 스트레스DSR 2단계가 적용되고 있으며, 더불어 수도권에는 더욱 강화된 스트레스금리가 적용됩니다.

* 고정금리(혼합형/주기형) 및 변동금리 비교를 신중하게 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 은행 부동산담보대출 한도가 약간 부족하다면 DSR이 은행보다 10% 더 높은 보험사 부동산담보대출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이사철, 금리인상 변수 여전

가계부채 증가가 한 풀 꺽였지만 금리 인하는 확실치 않습니다. 적어도 10월~11월 내지 연말까지는 가계부채 추세를 봐야 완전한 추세 전환을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가을 이사철 수요와 기준금리 인하 등 변수가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금융당국은 이달 가계대출 증가 추이가 심상치 않으면 곧바로 대응할 수 있도록 추가 조치를 만지작거리고 있으며, 전세대출 정책대출 등을 DSR 규제에 포함하거나 주담대에 대해 위험가중치를 상향해 대출 시 자본을 더 쌓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2024년 10월 10일 목요일 교보생명보험사 농협은행 하나은행 등 부동산담보대출 금리 비교 및 시중 은행 보험사 주담대 최저금리 조건, 스트레스DSR2단계 DSR DTI LTV 등 규제 후 실제로 받을 수 있는 한도 등 관련 궁금증은 모기지투데이 카카오톡을 이용해 무료 상담으로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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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8일 은행별 보험사별 아파트담보대출 최저 금리 비교

가계대출 감소로 전환

10월 들어 5대 시중은행 가계대출이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스트레스dsr 2단계 시행으로 신규 아파트담보대출 신청이 줄어들고 부동산 과열이 조금씩 빠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오는 11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 인하 여부를 결정하는데, 금융권에서는 기준금리를 3.50%에서 0.25%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기준금리가 내려가면 시장금리에 반영돼 주담대 금리도 내려가겠지만, 이로 인해 가계대출이 다시 증가하고 집값이 상승한다면 앞으로도 대출금리 추가 인상 조치를 이어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중 은행 보험사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모기지투데이에서 2024년 10월 8일(화) 우리은행 신한은행 농협손보 등 은행별 보험사별 아파트담보대출 최저 금리를 비교해 드립니다. 그 외 은행 보험사 주담대 최저 금리 조건과 DSR LTV 스트레스DSR2단계 등 규제로 달라진 내용 등이 궁금하다면 카카오톡 및 전화 무료 상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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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같은 아파트담보대출이라 하더라도 주택구입자금대출 및 주택담보생활안정자금대출(전세퇴거자금대출 및 갈아타기) 용도에 따라 금융사별로 금리가 차등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아파트 외 주택(빌라 다세대주택 오피스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등)은 KB시세가 아닌 감정가를 기준으로하며, 금융사별로 감정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사에 따라서는 비아파트 구입 시 금리가 가산될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 DSR 적용 후 줄어든 한도를 정확히 체크하세요. 9월부터 시중은행 및 보험사 주담대에 스트레스DSR 2단계가 적용되고 있으며, 더불어 수도권에는 더욱 강화된 스트레스금리가 적용됩니다.

* 고정금리(혼합형/주기형) 및 변동금리 비교를 신중하게 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 은행 아파트담보대출 한도가 약간 부족하다면 DSR이 은행보다 10% 더 높은 보험사 아파트담보대출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3개월간 20차례 이상 금리 인상

시중 은행들은 여전히 아파트담보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대출 상품의 금리를 올리고 있습니다. 가계부채 증가 억제를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기존 대출자들의 이자부담까지 높아지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은행들은 더 많은 이자 수익을 올리고 있어 은행들 배만 불린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일단 은행권에서는 올해 가계부채 관리 목표가 명확하기 때문에 금리 인하 시점은 내년이 돼어야 본격화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미 금리가 인하에 따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내리더라도 곧장 주담대 금리에 반영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어느정도 시차가 있을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24년 10월 8일 화요일 농협손해보험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 은행별 보험사별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및 시중 은행 보험사 주담대 최저금리 조건, 스트레스DSR2단계 DSR DTI LTV 등 규제 후 실제로 받을 수 있는 한도 등 관련 궁금증은 모기지투데이 카카오톡을 이용해 무료 상담으로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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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 초과 주택담보대출 증가, 규제 미적용 주담대 이용 시 주의사항은?

갈수록 높아지는 금리와 은행별 규제 강화에 은행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부족한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부족한 매매잔금 생활자금 퇴거자금을 해결하기 위해 dsr 규제를 초과해 자금을 마련하려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ltv dsr 규제 미적용 주담대 이용 시 주의사항을 안내드립니다.

갈수록 줄어드는 한도

연초 올 해는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내려갈 거라는 전망이 주를 이뤘지만 오히려 현재까지 금리 상승 흐름이 이어졌으며, 지난달 미 기준금리가 0.5% 빅컷을 단행했음에도, 우리나라는 가계부채를 잡기위해 금리를 내리지 않는 상황으로 여전히 주택담보대출 이용자들의 부담이 큰 상황입니다.

금리가 오르고, 스트레스DSR 2단계가 적용되면서 모든 주택담보대출(매매잔금 생활자금 전세퇴거자금 등) 한도가 줄어들고 있어, 부족한 자금을 해결하기 위해 해결방법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은행 주택담보대출dsr 은 40%, 보험사dsr은 50%가 적용되고 있어, 부족한 금액이 크지 않은 사람들이 보험사로 이동하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보험사 주담대도 은행과 동일하게 금리 인상과 금융사별 규제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규제 미적용 금융사 이용 시 주의사항

상황이 이렇다보니 ltv dsr 미적용 주택담보대출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은행 보험사 외 저축은행 등 2금융권 및 대부업 3금융권 후순위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후순위 주택담보대출은 일반적으로 은행 보험사 ltv ~70%보다 높은 80% 한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dsr 규제 없이 차주의 신용점수 소득 부채현황 등을 바탕으로 금융사별 상환능력 심사 결과에 따라 가부가 결정됩니다. 대부분 은행 보험사에 비해 이용 문턱이 낮아 저소득자 무직자부터 저신용자 연체자도 주담대 실행 가능한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환능력을 넘어서는 무리한 금액을 받아 연체가 발생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급한 사정을 악용하는 각종 금융사고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꼼꼼히 비교한 후 신중하게 판단해 이용해야 합니다.

실행 업체 및 상담사가 정상적인 모집인이 맞는지, 불필요한 수수료를 요구하지는 않는지 확인이 필요하며, 필요한 만큼만 이용하는 현명함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dsr 초과 주택담보대출 가능한 곳을 찾고 있거나, ltv dsr 규제 미적용 주담대를 안전하게 비교하려면 모기지투데이 무료 상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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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국민은행 KB손해보험 집담보대출 금리비교 등 은행 보험사 주담대 최저금리 및 LTV DSR 규제 안내

주담대 규제 더 강화될까

9월 집담보대출이 전달보다 20% 줄었지만 금융당국은 아직 충분한 감소세로 보기에는 시기상조라고 판단했으며, 가계부채 관리를 위한 추가 조치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관건은 수도권 중심 부동산 가격 상승세에 원동력이 되는 집담보대출(주담대)입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10월 초중순까지 집담보대출과 가계대출이 목표 범위에 안정적으로 있는지 주시할 계획이며, 증가세가 8월 수준으로 확대될 경우 추가 조처에 나설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내년 하반기로 미룬 스트레스DSR 3단계 조기시행 및 DSR 적용 범위 확대, 은행권 집담보대출 위험가중치 상향 등을 검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중 은행 보험사 집담보대출 금리비교

모기지투데이에서 2024년 10월 7일(월) 기업은행 국민은행 JB손해보험 집담보대출 최저 금리를 비교해 드립니다. 그 외 은행 보험사 주담대 최저 금리와 DSR LTV 스트레스DSR2단계 등 규제로 달라진 내용 등이 궁금하다면 카카오톡 및 전화 무료 상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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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같은 집담보대출이라 하더라도 주택구입자금대출 및 주택담보생활안정자금대출(전세퇴거자금대출 및 갈아타기) 용도에 따라 금융사별로 금리가 차등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아파트 외 주택(빌라 다세대주택 오피스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등)은 KB시세가 아닌 감정가를 기준으로하며, 금융사별로 감정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사에 따라서는 비아파트 구입 시 금리가 가산될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 DSR 적용 후 줄어든 한도를 정확히 체크하세요. 9월부터 시중은행 및 보험사 주담대에 스트레스DSR 2단계가 적용되고 있으며, 더불어 수도권에는 더욱 강화된 스트레스금리가 적용됩니다.

* 고정금리(혼합형/주기형) 및 변동금리 비교를 신중하게 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 은행 집담보대출 한도가 약간 부족하다면 DSR이 은행보다 10% 더 높은 보험사 집담보대출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보험사 주담대 금리도 줄줄이 인상

금융당국의 전방위 가계대출 옥죄기로 은행권에 이어 보험사들의 집담보대출 금리 상단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미국 기준금리가 0.5% 빅컷을 단행한 것과는 반대로 국내 가계대출 금리는 상승하는 상황입니다.

은행 주담대 금리 인상과 세부규제 적용으로 보험사로 수요가 이동하는 풍선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에 억제 수위가 높아지고 있으며, 10월 이후에도 집담보대출 금리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푸본현대생명 9월 주담대 최저금리는 5.38% 최조금리는 6.84%를 기록했으며, 하나생명 5.06%~5.38%, 동양생명 4.56%~4.76%, NH농협생명 3.79%~5.14%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부분의 생명보험사 손해보험사 집담보대출 금리가 높아지는 추세라는 점을 감안해 주담대를 실행하시길 바랍니다.

2024년 10월 7일 월요일 KB손보 국민은행 기업은행 집담보대출 최저금리 등 시중 은행 보험사 주담대 금리비교와 스트레스DSR2단계 DSR DTI LTV 등 규제 후 실제로 받을 수 있는 한도 등 관련 궁금증은 모기지투데이 카카오톡을 이용해 무료 상담으로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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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미동의 주택담보대출 조건, 전세 월세 준 임대인이라면 확인해보세요

모기지투데이에서 전세 월세 준 아파트로 세입자 미동의 주택담보대출을 받는 조건을 안내드립니다.​

1. 세입자 동의 가능한 경우

여전히 잡히지 않는 전세보증금 반환 사고로 임대인이 세입자 동의 없이 주택담보대출을 받는 것이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세입자가 동의를 해주는 경우라면 시중 은행 및 보험사에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LTV 규제 내에서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이미 이 아파트로 받은 주택담보대출이 있는 경우 이 대출금과 세입자보증금을 합친 금액이 LTV를 초과하지 않아야 하며, 공제 후 남은 한도만큼을 추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세입자 미동의 시에는 은행 보험사 이용이 불가합니다.​

2. 세입자 동의 불가능한 경우

은행 보험사 외 금융사 중에는 세입자 미동의 주택담보대출 실행이 가능한 곳이 있으며, 한도는 아파트 시세의 약 80% 한도까지 가능합니다.

LTV DSR 규제가 적용되지는 않지만 각 금융사별로 차주의 신용점수 소득 부채현황 이용한도 등을 바탕으로 상환능력 심사를 거쳐 이용 가능 여부가 정해집니다.

‘전입세대열람원'(주민센터에서 주소지별 그 주소 거주자를 등록 표기한 전입세대열람원) 상 전세계약자 저보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 이용이 불가하며, ‘확정일자’가 난 경우에만 실행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아파트 시세 2억원, 보증금 7천만원 전세세입자가 있는 임대인이 세입자 미동의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시세의 80%비율을 적용해 1억 6천만원까지 담보대출을 이용할 수 있고, 이때 세입자 보증금 7천만원을 공제하면 약 9천만원을 추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업체마다 가능한 비율이 다르고, 보증금 공제 기준, 소액임차보증금 공제 기준 등이 다를 수 있다는 점과, 금리가 생각보다 높다는 점을 꼭 알아둬야 합니다.

전세 월세 세입자 동의를 받아 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았지만 LTV 초과로 자금이 부족한 경우, 세입자 동의를 구하기 어려워 다른 방법을 찾고 있는 임대인, 저신용 연체 등으로 은행 보험사 이용이 어려운 임대이라면 모기지투데이 무료 상담으로 해결 방법을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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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전세퇴거자금대출 규제 내용부터 금리비교까지

모기지투데이에서 은행 전세퇴거자금대출 이용 시 적용되는 규제와 주의사항을 안내드립니다.에 대한 정보에요.

규제 내용

LTV 규제

전세퇴거자금대출은 용도상 주택담보생활안정자금에 포함되고, LTV규제가 적용됩니다. LTV는 투기지역(서울시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용산구) 및 주택보유수에 따라 줄어드니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DSR 규제

은행 전세퇴거자금대출은 DSR 40% 미만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보험사는 50%로 10% 더 높기 때문에 은행보다 가능 금액이 높은 특징이 있습니다.

현재는 은행 보험사에 스트레스DSR 2단계가 적용되고 있어, 예상했던 금액보다 더 한도가 줄어들 수 있으니 금리비교보다 정확한 가능 한도 확인이 중요한 때입니다.

전세금 반환 보증 가입

후속 세입자가 입주하기 전에 전세금 반환 보증에 가입해야 합니다. 보증료는 전세금의 0.25%~0.5% 수준으로 부과되고 보증료는 집주인이 부담하게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정보

금융기관 선정

전세퇴거자금대출은 은행뿐만 아니라 보험사까지 한 번에 비교해 가장 유리한 조건을 선택해야 합니다. 한도는 보험사가 약간 높고, 현재는 은행과 보험사 금리 차이가 없는 시기로 동시 비교는 필수입니다.

온라인 금리비교 플랫폼, 금융사별 앱, 전문가 상담을 이용해 시간을 줄이는게 효율적입니다.

신청 자격 충족 여부 확인

연령, 연소득, 보유자산, 신용점수, 부채현황, 연체유무 등 은행 보험사 이용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보세요.

대출금액 및 상환 계획

금액이 여유있게 나온다고 해서 다 받을 필요는 없으며, 필요한 만큼 신청하고 상환 스케쥴을 잘 세워 이자 부담을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택 임대차 계약서 확인

전세퇴거자금대출을 이용하려면 주택 임대차 계약서에 전세금 반환 조항이 명시되어 있어야 하며, 계약 기간, 전세금 반환 시기, 위약금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가능 여부부터 금리비교까지

은행 보험사를 직접 방문해 전세퇴거자금대출 조건을 일일이 상담 받는 건 비욜적입니다. 상담사들도 소속 금융사 정보만 잘 알 뿐 다른 금융사의 조건을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에 내 조건에 유리한 금융사를 직접 판단해야 하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내 조건에 유리한 은행 보험사 전세퇴거자금대출 금리 비교부터 이용 가능 여부 등을 한 번에 확인하려면 모기지투데이 무료 상담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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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방법 및 면제 조건

모기지투데이에서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방법 및 면제 조건을 안내드립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약속 된 기간 전에 대출원금을 상환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로,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 시, 세입자퇴거자금 용도로 단기 자금 마련 후 상환 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방법

계산 공식

중도상환수수료 = (대출금액 x 중도상환율 x 잔존기간) / 대출기간

대출금액은 실제 대출받은 원금을 말합니다.

중도상환율은 금융기관별, 상품별로 다르게 책정되며, 주택담보대출을 실행한 기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잔존기간은 대출 남은 기간(만료일까지 남은 기간)입니다.

대출기간은 30년 40년 등 처음 약속한 대출 기간입니다.

예시

대출금액 : 1억원

중도상환율 : 1.5%

잔존기간 : 2년 (24개월)

대출기간 : 5년 (60개월)

중도상환수수료 = (1억원 x 1.5% x 24개월) / 60개월 = 400만원

주의사항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 시 위의 계산 공식에 따라 계산된 수수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금융기관별, 상품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신청 전에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일부 금융기관은 특정 조건 (예: 만기 3년 이내 상환 시 면제) 하에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하거나 할인해줄고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조건

잔존기간이 길수록 수수료가 많이 부과되므로 가능한 한 잔존기간을 채우는 것이 유리합니다. 또한 금융사별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기도 하니 단기 상환 계획이 있는 분들은 이 조건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보통 은행보다 보험사 주택담보대출이 중도상환수수료 조건이 다양하며, 조건에 따라 금리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신중하게 판단해 이용해야 합니다.

요즘은 각 금융사들 홈페이지에 자세하게 안내가 되어있고, 상담시에도 정확히 소비자가 숙지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해줘야하는 의무가 있어서 해당 조건을 확인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시중 은행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방법 및 면제/할인 조건 상담이 필요하다면, 금리 비교부터 DSR LTV 등 규제 관련 궁금증이 있다면 모기지투데이 무료 상담으로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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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SC제일은행 현대해상보험사 주담대 금리비교 등 10월4일 주택구입자금대출 생활안정자금대출 최저금리 비교

미금리 내렸는데…

미국이 4년6개월만에 기준금를 0.5% 내리는 빅컷을 단행했음에도 우리나라 은행 보험사 주담대 금리는 상승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중장기적으로 시장의 금리 인하 방향을 따라가겠지만 단기적으로는 금리 변동은 없을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특히 보험사 주담대 금리가 상승하는 것은, 정부와 당국이 가계대출 증가세를 억제하기 위해 은행 주담대가 보험사로 몰리는 풍선효과를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은행 보험사 주담대 금리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금융사별 최저 금리 조건과 규제 내용을 정확히 비교해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시중 은행 보험사 주담대 금리비교

모기지투데이에서 2024년 10월 4일(금) 시중 은행 보험사 주담대 최저 금리를 비교해 드립니다. 그 외 금융사의 주택구입자금대출 및 주택담보생활안정자금대출 최저 금리와 주담대 DSR LTV 규제와 스트레스DSR2단계로 달라진 내용 등이 궁금하다면 카카오톡 및 전화 무료 상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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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 DSR 적용 후 줄어든 한도를 정확히 체크하세요. 9월부터 시중은행 및 보험사 주담대에 스트레스DSR 2단계가 적용되고 있으며, 더불어 수도권에는 더욱 강화된 스트레스금리가 적용됩니다.

* 고정금리(혼합형/주기형) 및 변동금리 비교를 신중하게 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 은행 주택구입자금대출 한도가 약간 부족하다면 DSR이 은행보다 10% 더 높은 보험사 주택구입자금대출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금융당국 DSR 규제 들어갈까

스트레스DSR 2단계 적용으로 가계대출 증가세가 주춤한 상황이지만, 주택구입자금대출을 중심으로 한 주담대 즈가세는 여전히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에서는 다시금 가계대출 증가세에 불이 붙으면 추가 대책을 시행할 수 있다고 언급했으며, 당장 나올 수 있는 규제로는 DSR 대상에서 제외됐던 정책모기지와 전세대출을 DSR 범위에 포함하는 방안이 가장 유력합니다. 더불어 DSR 한도 자체를 낮추는 방안과 은행 주담대 위험가중치 상향 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계부채 억제를 위한 금리 인상 및 규제 강화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주담대 실행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시길 바랍니다.

2024년 10월 4일 금요일 시중 은행 보험사 주택구입자금대출 및 주택담보생활안정자금대출 금리 비교 등 주담대 금리비교와 스트레스DSR2단계 DSR DTI LTV 등 규제 등 실제로 받을 수 있는 한도 등 관련 궁금증은 모기지투데이 카카오톡을 이용해 무료 상담으로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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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증빙 어려운 퇴직자 주부 등 무직자는 아파트담보대출 추가 이용이 가능할까?

아파트담보대출 이용 시 소득은 매우 중요한 지표입니다. 소득이 있는지 없는지, 많은지 적은지에 따라 한도가 줄어들기도 하고 금리가 높아지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모기지투데이에서 소득 증빙이 어려운 퇴직자 주부 등 무직자가 아파트담보추가대출을 이용 시 알아야 하는 내용을 정리해드립니다.

LTV DSR 규제

아파트담보대출 관련 규제가 수없이 강화되고 완화되고를 반복하고 있기 때문에 평소 담보대출을 자주 이용할 일이 없는 보통의 사람들은 막상 받아야 할 때 정확한 내용을 몰라 머리가 아플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무관심하더라도 꼭 알아둬야 할 내용이 있으니 바로 LTV 와 DSR 규제입니다.

▶ LTV란 아파트담보대출 이용 시 받을 수 있는 시세 대비 한도를 말합니다.

▶ DSR이란 연소득 대비 연간 상환해야 하는 총부채 원리금 비율에 따른 비율을 말합니다.(은행 DSR 40%, 보험사 DSR 50%)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LTV는 지역에 따라(규제지역/비규제지역), 주택 보유수에 따라(무주택실수요자/1주택처분조건/다주택자), 이용 목적에 따라(매매자금, 생활자금, 추가주택구입) 차등 적용되고 있으며, 아파트 기준 KB시세의 40%~70% 한도 내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SR은 상환능력이 되는 만큼만 아파트담보대출을 해주겠다는 의미로, 연소득 1억원인 사람이 은행에서 아파트담보대출 이용 시 연간 상환해야 하는 총 부채의 원리금 총액이 40%인 4천만원을 초과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무직자는 한도 줄어들 수도..

현재는 은행 DSR 40%, 보험사 DSR 50%로 규제가 적용되고 있기 때문에 은행보다 보험사 아파트담보대출 한도가 약간 높은 편입니다.

“나는 무주택자고 비규제지역에서 아파트 매매를 하는 상황이니까 시세의 70%까지 LTV가 가능하고.. 아파트가 10억원 정도니까 은행에서 7억원까지는 한도가 나오겠네!”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대출금 7억원을 30년 만기 은행담보대출 연금리 4% 금리로 받는다고 가정하면 매월 3,341,907원을 상환해야 합니다. 1년이면, 40,102,884원으로 신용대출 등 다른 부채가 전혀 없는 상황이라고 해도 연봉이 1억원 정도는 되어야 DSR 40%를 충족할 수 있습니다.

소득이 없는 주부 퇴직자 등 무직자는 신용카드이용내역 및 보험료납입현황 등을 바탕으로 추정 소득을 정하게 되는데, 당연하게도 고소득 직장인에 비해 DSR이 낮을 수 밖에 없어 한도가 낮아지게 됩니다.

여기에 9월말부터 스트레스DSR 2단계가 적용되면 있어 담보대출 한도는 더욱 줄어든 상태입니다.

LTV 규제는 아파트 시세의 70%까지 가능하지만 소득이 따라주지 않는 경우 DSR을 초과하면서 이 LTV를 최대로 활용할 수 없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는 상당히 많은 사람들에게 발생하고 있으며, 때문에 고소득자들을 위한 규제라는 얘기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무직자는 정확한 DSR 확인부터

무직자분들 중에서 내 집 마련을 위해, 또는 보유중인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등 부동산으로 생활안정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은행 및 보험사 아파트담보대출을 이용하는 경우, 추가대출을 받아야 하는 경우, 현재 금리가 몇 %인지, 어느 은행이 금리가 낮은지 등을 비교하기 전에 현재 내 정확한 DSR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은행이든 보험사든 동일한 규제가 적용되고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서 DSR 심사를 받아본다면 다른 은행도 똑같은 DSR, 똑같은 아파트담보대출 한도가 나오게 됩니다.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DSR 계산기로 확인하는 것 보다는 실제 소득증빙서류 등을 제출해 금융사에서 심사를 받는 것이 정확합니다.

DSR 초과해 추가대출 받아야 한다면

여전히 영끌 수요는 줄지 않고 있고, 생활자금이 필요한 사람, 세입자퇴거자금이 필요한 집주인들도 줄지 않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LTV DSR 규제 적용 없이 아파트담보추가대출을 받으려는 사람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가장 대표적인 방법으로 2금융권 3금융권의 추가담보대출이 있습니다.

금융사별 이용 조건에 따라 이용 가능 여부가 결정되고, 일부 업체는 저신용자 연체자 개인회생자 등 취약계층도 이용할 수 있어 서민들의 최후의 자금 마련 수단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화되는 고금리 시기와 부동산시장 불안으로 최근엔 2금융권 3금융권 업체들도 아파트추가담보대출 한도를 낮추거나 이용 문턱을 높이고 있는 상황으로 은행권 한도와 별 차이가 없는 경우도 많은 상황이라는 점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소득증빙이 어려운 퇴직자 주부 등 무직자 아파트담보대출 추가 한도에 대한 궁금증은 모기지투데이 무료 상담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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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명의 아파트 지분담보대출 한도 어떻게 계산될까

공동명의 아파트로 명의자의 동의 없이 이용 가능한 지분담보대출의 특징과 한도 계산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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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명의 아파트 지분담보대출 특징

▶ 세입자 동의 없이 자금을 마련해야 할 때

▶ 공동명의자의 동의 없이 담보대출을 받아야 할 때

▶ 은행 LTV DSR 적용 없이 자금이 필요할 때

등 경우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분담보대출 한도 계산 방법

후순위담보대출은 앞서 이용중인 아파트담보대출이 있는 경우 해당 금액을 제외하고, 세입자가 있는 경우엔 보증금도 제외해야 합니다. 이후 아파트는 KB시세의 약 80%까지, 빌라 오피스텔 단독주택 등 부동산은 감정가의 약 70%까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 공동명의자의 동의가 없는 경우 은행 보험사 이용이 불가능하며, 그 외 금융사의 아파트지분담보대출을 이용해 본인의 지분 비율만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세 8억원의 아파트를 50대 50 비율로 보유하고 있는 부부가 매매 시 은행에서 4억원의 은행 아파트담보대출을 받았다면, 후순위로 8억원의 80%인 6억4천만원까지 이용이 가능해 선순위 금액을 제외한 2억4천만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 배우자의 동의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공동명의아파트지분담보대출을 이용해 내 지분 비율만큼인 1억2천만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선순위 금액을 공제하는 방법은 업체에 따라 원금 기준인지, 채권최고액 기준인지 달라질 수 있으며, 가능한 한도와 금리도 상당히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꼼꼼히 비교해 이용해야 합니다.

공동명의 아파트로 담보대출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공동명의자의 동의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모기지투데이 무료 상담으로 한도 금리 및 해결 방법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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