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새 28억 폭락’…해운대아이파크, 70억→42억에 재매각된 이유는
전용 219㎡ 거래해제·등기도 없이 재매각국토부·지자체 조사 착수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지난해 70억원에 직거래 신고됐던 해운대 아이파크 한 아파트가 8개월 만에 28억원 낮은 가격인 약 42억 원에 재매각됐다. 2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해운대구 우동 해운대아이파크 전용 219㎡는 지난해 12월 42억3448만 원에 거래됐다. 해당 아파트는 지난 2016년 26억 원에 거래됐다. 이후 지난해 4월에 70억 원에 직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