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원대 금융사고 터졌다…경찰, NH농협은행 업무상 배임 수사
NH농협은행에서 109억원 규모 배임사고가 발생했다. NH농협은행은 업무상 배임으로 109억4700만원 규모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 최근 7년 간 은행업권에서 발생한 배임금액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수준이다.여신 업무를 담당했던 직원이 배임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이 수사 중이다. 정확한 손실예상금액은 아직 파악되지 않은 상태다. 손실예상금액은 금융사고 금액에서 회수예상금액을 차감한 것이다.금융사고가 발생한 기간은 지난 2019년 3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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