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물품 검사 수수료 폐지·과세정보 전송요구권 신설 – 파이낸셜뉴스
관세청, ‘2024년 달라지는 관세행정’ 홈페이지에 공개 [파이낸셜뉴스] 지난해까지 세관검사장이 아닌 장소에서 물품을 검사할 때 부과하던 수출입물품 검사 수수료가 올해부터 폐지됐다. 오는 7월부터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관세 과세정보 전송요구권이 신설된다. 관세청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 달라지는 관세행정’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1일 ‘달라지는 관세행정’에 따르면 우선 오는 7월부터 납세자 본인에 관한 과세정보의 전송 요구권이 시행된다. 납세자(기업)가 본인의 과세정보를 관세사 등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