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화재 아파트담보대출 갈아타기 금리 5.08% 등 6월 1일 은행 보험사 최저 금리 비교
매달 지출되는 고정 비용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바로 주택담보대출 이자일 것입니다. 최근 금리 변동성이 커지면서 조금이라도 이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대환대출(갈아타기)’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6월 1일 자 기준 시중 주요 은행과 보험사의 주택담보대출 및 대환대출 최저 금리를 총정리해 드립니다. 이번 주에는 삼성화재의 갈아타기 금리가 5.08%를 기록하는 등 금융권별로 치열한 금리 경쟁이 이어지고 있으니 꼼꼼하게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 1. 1금융권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분석
은행권은 여전히 주택 구입 용도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부 지방은행을 중심으로 매우 낮은 최저 금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 6월 1일 은행 아파트담보대출 갈아타기 최저 금리 비교 | ||||||
| 은행 | 용도 | 최저금리 | 부수거래조건(빨간색 항목은 금리에 미반영) | |||
| 국민은행(5년 고정금리) | 주택구입 | 5.02% | 신용카드 30만 0.3% / 자동이체 3건 0.1% 급여 50만 0.3% / 적금(예치) 30만 0.1% / KB스타뱅킹 0.1% / 전자계약 0.2%* 취약차주 0.3% / 중도상환 고정 0.75% 변동 0.55% / 매년 10% 면제 | |||
| 대환대출 | 5.08% | |||||
| 우리은행(5년 고정금리) | 주택구입 | 4.89% | 급여 (100만) 0.2% / 카드(30만) 0.2% / 적금 10만원 또는 청약 2만원 0.1% / 비거치 0.1% mci 가입시 0.1% 가산* 사회적 배려 0.2% / 만 19세 미만 자녀 3인 이상 가구 0.2% / 국토부 전자계약 0.2% / 중도상환 고정 0.71% 변동 0.95% / 매년 10% 면제 | |||
| 대환대출 | 4.96% | |||||
| 신한은행(5년 고정금리) | 주택구입 | 5.17% | 급여이체 0.3% / 카드 3개월 50만원 이상 0.2%(체크카드 0.1%) / 적금 청약 연금신탁 월불입액 10만원 이상 0.1% / mci 가입시 0.1% *가산* 국토부 전자계약 0.3% / 모범납세자 0.2% / 중도상환 고정 0.59 변동 0.69% / 매년 대출금의 10% 수수료 면제 | |||
| 대환대출 | 5.41% | |||||
| 하나은행(5년 고정금리) | 주택구입 | 5.32% | 급여이체 0.4% / 카드 30만 0.2%, 70만 0.3% / 청약이체 5만 또는 적립식 이체 10만 0.2% / mci 가입시 0.1% *가산* 다자녀 2명 0.1%(전용 85 이하) / 다자녀 3명 0.2% 또는 전자계약 0.2%(중복 불가) / 중도상환 혼합 0.65% 주기 0.78% 변동 0.78% | |||
| 대환대출 | 5.27% | |||||
| 농협은행(5년 고정금리) | 주택구입 | 5.50% | 신용카드 3개월 합산 100만 0.3% / 적금 10만원 0.1% / 예금 평균잔액 200만 0.3%(평균잔액 50만 0.2%) / 급여 150만 0.3% / 신규고객 0.1%* LTV 40% 이하 0.1% / 부동산전자계약 0.1% / 중도상환 0.93% / 일수 차감 대출금의 10% 면제 | |||
| 대환대출 | 5.58% | |||||
| SC제일은행(1년,5년 주기) | 1년 주기 | 4.80% | 급여이체 70만 0.1% / 카드 월 30만 0.1%* 다문화 0.1% / 1억 이상 예치 고객 0.1% / 중도상환 0.40% 일수 차감(매년 대출금의 10% 수수료 면제) | |||
| 5년 주기 | 5.69% | |||||
| IBK기업은행(5년 주기형/대출금 2억 이하)*대출 금액에 따라 금리 변동 | 주택구입 | 5.463% | 신용카드 50만 0.2% / 급여이체 50만 0.2% / 청약 2만 0.2% / 예금 10만 0.1% / 자동이체 2건 0.1% / 스마트뱅킹 월 2회 0.1% / ISA계좌 30만 0.1%* 중소기업 근로자 우대(5년 미만 0.1% / 5년 초과 0.2% / 10년 이상 0.3% / 15년 이상 0.4% 포함) 등 최대 0.5% 할인 / 중도상환 고정 0.74% 변동 0.61% / 일수 차감(매년 대출금의 10% 수수료 면제) | |||
| 대환대출 | 5.468% | |||||
| IM뱅크(구 대구은행)(5년 고정금리) | 주택구입 | 5.64% | 급여 100만 0.2% / 자동이체 3건 0.1% / 신용카드 30만 0.2% / 적금 30만 또는 청약 5만 0.1% / 입출금예금 3개월 평균잔액 100만 0.2% 등 최대 0.5% 할인* 국토부 전자계약 0.2% / 국세청장 이상 표창장 0.2% / 다자녀 혹은 만 65세 부양 0.2% 할인(전입 최근 12개월 이상 유지) / 중도상환 0.65% 일수차감 | |||
| 생활자금 | 5.64% | |||||
| BNK 경남은행(5년 고정) | 주택구입 | 4.70% | “1번 2번 우대금리 최대 1.1% 적용”1. 최대 0.7%(급여이체 0.2% / 3개월 예금 평균잔액 200만원 이상 0.3% / 신용카드 3개월 월 70만원 이상 0.3% / 자동이체 2건 0.2%)2. 최대 0.4%(전자계약 0.2% / 국세청장 이상 표창장 0.2% / 다자녀 혹은 만 65세 부양 0.2% / 중도상환 0.65% 일수차감 | |||
- 최저 금리 독주, BNK경남은행 (4.70%): 5년 고정금리 기준으로 주택구입자금 대출 시 4.70%라는 금융권 최저 수준의 금리를 제공합니다. 다만 우대금리를 최대 1.1%까지 채워야 하므로 급여이체, 신용카드 실적 등의 충족 여부를 먼저 계산해 보아야 합니다.
- 갈아타기(대환)에 유리한 주요 은행:
- 우리은행: 주택구입 4.89%, 대환대출 4.96%로 1금융권 중 대환 목적 대출에서 4%대 후반의 우수한 조건을 보여줍니다.
- 국민은행: 주택구입 5.02%, 대환대출 5.08%로 5%대 턱걸이 수준의 안정적인 금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기타 대형 시중은행: 신한은행(주택구입 5.17% / 대환 5.41%), 하나은행(주택구입 5.32% / 대환 5.27%) 등은 대개 5%대 초중반에 금리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 2.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금리 분석 (DSR 한도 확보용)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 한도가 아슬아슬하거나, 은행권보다 완화된 조건을 찾으신다면 보험사 상품이 훌륭한 돌파구가 됩니다.
| 6월 1일 보험사 아파트담보대출 갈아타기 최저 금리 비교 | ||||||
| 보험사 | 구분 | 최저금리 | 부수거래조건(빨간색 항목은 금리에 미반영) | |||
| 한화생명보험(1년,3년,5년) | 1년 변동금리 | 5.55% | 상기 금리는 보험 10만 가입 조건 / 아파트 외 주택 0.5% 가산/ 중도상환 1% / 일수차감 대출금의 50% 면제* 1금융권 대환대출 0.2% 할인 | |||
| 3년 변동금리 | 5.55% | |||||
| 5년 변동금리 | 5.32% | |||||
| 푸본현대생명 | 3개월 변동 | 5.01% | 전(월)세 후순위 취급 가능(아파트만) / 지점장 우대금리 0.1%~0.2% / 중도상환 1.65% 일수차감 대출금의 10% 면제 | |||
| 5년 고정금리 | 5.15% | |||||
| 삼성화재보험(5년 고정금리) | 주택구입 | 4.98% | mci가입 시 0.1% 가산 / 증빙소득 아닐 시 0.1% 가산 / 중도상환수수료 50% 면제 시 0.3% 가산 / 다주택자는 DTI 무관하게 LTV 70%까지 대환 가능(변동금리에 0.1% 가산) / 중도상환 0.6% 일수차감 대출금의 10% 면제 | |||
| 대환대출 | 5.08% | |||||
| 현대해상보험(부동산구입) | 3년 고정금리 | 5.34% | mci 가입 시 0.1% 가산 / 후순위 0.1% 가산 / 사업자 대환 가능 / 신용대출과 동시 실행 가능 중도상환 1.1% 일수차감 대출금의 10% 면제 / 6개월 이후 50% 면제 시 0.2% 가산 | |||
| 5년 고정금리 | 5.34% | |||||
| KB손해보험(5년 고정금리) | 주택구입 | 4.96% | 중도상환수수료 0.95%, 일수 차감 대출금의 40% 면제 | |||
| 대환대출 | 4.96% | |||||
| 농협손해보험(5년 고정금리) | 주택구입 | | 서울 및 수도권 등 지역 및 신용점수에 따라 금리 차등 적용 / LTV 40% 이하 방공제 적용 시 / LTV 60%+방공제 0.13%가산, LTV 70%+방공제 0.2%가산 / mci 가입시 0.1%가산 / 중도상환 0.91% 일수차감 대출금의 10% 누적 면제 | |||
| 생활자금 | | |||||
- 주목할 만한 삼성화재보험 (주택구입 4.98% / 대환 5.08%): 5년 고정금리 기준으로 갈아타기(대환) 시 5.08%의 경쟁력 있는 금리를 제공합니다. 특히 다주택자도 DTI와 무관하게 LTV 70%까지 대환이 가능하다는 차별화된 메리트가 있어 대출 규모를 유지하며 갈아타려는 분들에게 유리합니다.
- 보험사 최저 금리, KB손해보험 (4.96%): 주택구입과 대환대출 모두 4.96%로 보험사 중 가장 낮은 고정금리를 수성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0.95%에 대출금의 40% 면제 조건이 결합되어 조건이 매우 좋습니다.
- 단기 변동을 선호한다면? 푸본현대생명 (5.01%): 3개월 변동금리 기준 5.01%를 제공하며 지점장 우대금리 찬스(0.1%~0.2%)를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 3. 개인사업자 아파트 대환대출 4.3% 역대급 특판
현재 높은 금리의 대출 때문에 사업 자금 운용에 압박을 느끼는 개인사업자라면 이번 특판을 적극 고려해야 합니다.
- 최저 금리: 4.3% (6개월 변동금리)
- 신청 조건: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 위치한 아파트를 담보로 대환대출 진행 시 적용
- 수수료 혜택: 중도상환수수료 3년 0.87% 일수 차감 방식 적용
일반 가계대출 대비 약 0.5%p 이상 낮은 4.3%의 파격적인 금리이므로 수도권 아파트를 보유한 사업자분들에게 이자 절감의 최고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 4. 이자 폭탄을 피하는 금융비용 체크포인트
- 빨간색 미반영 조건 필독: 금리 안내 표에서 빨간색 글씨로 표기된 항목(예: 취약차주 우대, 사회적 배려, 다자녀 우대 등)은 최종 최저 금리에 중복 반영되지 않거나 조건이 까다로울 수 있으므로 실제 본인의 가산·우대 금리를 명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 MCI 가입에 따른 가산금리: 소액임차보증금 방공제를 하지 않는 MCI 가입 시 금융사에 따라 약 0.1%의 가산금리가 붙을 수 있으니 총액 기준으로 유불리를 따져야 합니다.
- 대출 목적의 명확화: 단순히 금리 0.1% 낮은 곳을 찾기보다는, 본인의 목적이 ‘주택 구입’인지 ‘기존 대출 갈아타기(대환)’인지에 따라 금융사별로 최저 금리 순위가 뒤바뀌므로 목적에 맞는 행을 조율해야 합니다.
마치며 6월 1일 자 금융권 금리는 개인의 신용점수와 담보 가치, 부수거래 충족 여부에 따라 실제 적용 금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 상단이 조금씩 움직이는 시기인 만큼, 대출 실행 전 전문가와 정밀한 상담을 거쳐 본인에게 가장 이자 지출이 적은 상품을 선점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