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주택매매자금대출 금리 5.28% 등 6월 9일 은행 보험사 최저 금리 비교 - 모기지투데이

​ 모기지투데이에서 2026년 6월 9일(화) 신한은행 주택매매자금대출 금리 5.28% 등 시중 은행 보험사 주택구입자금대출 생활안정자금대출 전세보증금반환대출 갈아타기(대환 대출) 후순위담보대출 등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 및 부수거래조건 정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 최근 주택 매매 시장은 불안정한 거시경제 흐름과 맞물려 매수자와 매도자 간의 치열한 눈치싸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특히 한국은행이 하반기 추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시장금리가 선제적으로 급등했고, 이에 따라 시중은행의 일부 주담대 최고 금리가 연 7.3%대를 돌파하는 등 주택담보대출 이자 부담이 3년여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습니다.

​ 여기에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기조 하에 시중은행의 주택구입 목적 대출 총액 상한이 6억 원 제한으로 묶이면서, 실제 매매 계약을 체결하고 자금을 조달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셈법이 어느 때보다 복잡해진 시점입니다.

​ 이처럼 한도와 금리가 동시에 압박을 받는 시기일수록, 단 0.1%p의 우대금리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금융사별 조건을 정밀하게 분석해야 합니다.

​ 성공적인 주택 매매 자금 계획 수립을 지원하고자, 6월 9일 기준 1금융권 은행 및 보험사의 주택매매자금대출 최저 금리 동향을 긴급 비교해 드립니다.


​ ​ ​ 📌 6월 9일 제1금융권 은행 주택매매대출 핵심 현황

​ 금융채 5년물 금리의 가파른 상승 압박과 은행권의 자체 한도 조절 여파로 고정형(혼합형/주기형) 상품의 하단 금리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주요 은행별 현황입니다.

​ ​ 01 신한은행 주택매매자금대출 금리

신한은행의 5년 고정금리 주택매매자금대출 최저 금리는 현재 5.28%로 집계되었습니다.

급여이체, 신용카드 사용 실적 등 필수적인 부수거래 항목을 꼼꼼하게 충족해야만 최저 금리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 02 국민은행 및 우리은행 현황

국민은행은 비대면 주담대 우대금리 축소 영향이 반영되며 최저 5.11%, 우리은행은 특판 한도가 완전히 소진된 이후 금리 하단이 밀려 올라가며 5.12% 수준의 5%대 초반 흐름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 03 하나은행 및 NH농협은행 현황

하나은행은 매매자금 기준 최저 5.19% 선으로 진입이 가능하나, 최근 전반적인 대출 심사 가이드를 대폭 강화한 NH농협은행의 경우 최저 5.62%로 책정되어 조건별 대조가 필수적입니다.

​ 04 지방은행 및 1년 주기형 우회 전략

시중은행의 대출 규제 한도를 피하려는 차주라면 최저 4.97%로 4%대 사수가 가능한 BNK경남은행이나, 1년 단위 변동을 감안하더라도 최저 4.93%를 제시하는 SC제일은행 상품이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6월 9일 은행 주택매매자금대출 금리비교
은행용도최저금리부수거래조건(빨간색 항목은 금리에 미반영)
국민은행(5년 고정금리)주택구입5.11%신용카드 30만 0.3% / 자동이체 3건 0.1% 급여 50만 0.3% / 적금(예치) 30만 0.1% / KB스타뱅킹 0.1% / 전자계약 0.2%* 취약차주 0.3% / 중도상환 고정 0.75% 변동 0.55% / 매년 10% 면제
생활자금5.17%
우리은행(5년 고정금리)주택구입5.12%급여 (100만) 0.2% / 카드(30만) 0.2% / 적금 10만원 또는 청약 2만원 0.1% / 비거치 0.1% mci 가입시 0.1% 가산* 사회적 배려 0.2% / 만 19세 미만 자녀 3인 이상 가구 0.2% / 국토부 전자계약 0.2% / 중도상환 고정 0.71% 변동 0.95% / 매년 10% 면제
생활자금5.19%
신한은행(5년 고정금리)주택구입5.28%급여이체 0.3% / 카드 3개월 50만원 이상 0.2%(체크카드 0.1%) / 적금 청약 연금신탁 월불입액 10만원 이상 0.1% / mci 가입시 0.1% *가산* 국토부 전자계약 0.3% / 모범납세자 0.2% / 중도상환 고정 0.59 변동 0.69% / 매년 대출금의 10% 수수료 면제
생활자금5.51%
하나은행(5년 고정금리)주택구입5.19%급여이체 0.4% / 카드 30만 0.2%, 70만 0.3% / 청약이체 5만 또는 적립식 이체 10만 0.2% / mci 가입시 0.1% *가산* 다자녀 2명 0.1%(전용 85 이하) / 다자녀 3명 0.2% 또는 전자계약 0.2%(중복 불가) / 중도상환 혼합 0.65% 주기 0.78% 변동 0.78%
생활자금5.14%
농협은행(5년 고정금리)주택구입5.62%신용카드 3개월 합산 100만 0.3% / 적금 10만원 0.1% / 예금 평균잔액 200만 0.3%(평균잔액 50만 0.2%) / 급여 150만 0.3% / 신규고객 0.1%* LTV 40% 이하 0.1% / 부동산전자계약 0.1% / 중도상환 0.93% / 일수 차감 대출금의 10% 면제
생활자금5.70%
SC제일은행(1년,5년 주기)1년 주기4.93%급여이체 70만 0.1% / 카드 월 30만 0.1%* 다문화 0.1% / 1억 이상 예치 고객 0.1% / 중도상환 0.40% 일수 차감(매년 대출금의 10% 수수료 면제)
5년 주기5.74%
IBK기업은행(5년 주기형/대출금 2억 이하)*대출 금액에 따라 금리 변동주택구입5.729%신용카드 50만 0.2% / 급여이체 50만 0.2% / 청약 2만 0.2% / 예금 10만 0.1% / 자동이체 2건 0.1% / 스마트뱅킹 월 2회 0.1% / ISA계좌 30만 0.1%* 중소기업 근로자 우대(5년 미만 0.1% / 5년 초과 0.2% / 10년 이상 0.3% / 15년 이상 0.4% 포함) 등 최대 0.5% 할인 / 중도상환 고정 0.74% 변동 0.61% / 일수 차감(매년 대출금의 10% 수수료 면제)
생활자금5.734%
IM뱅크(구 대구은행)(5년 고정금리)주택구입5.90%급여 100만 0.2% / 자동이체 3건 0.1% / 신용카드 30만 0.2% / 적금 30만 또는 청약 5만 0.1% / 입출금예금 3개월 평균잔액 100만 0.2% 등 최대 0.5% 할인* 국토부 전자계약 0.2% / 국세청장 이상 표창장 0.2% / 다자녀 혹은 만 65세 부양 0.2% 할인(전입 최근 12개월 이상 유지) / 중도상환 0.65% 일수차감
생활자금5.90%
BNK 경남은행(5년 고정)주택구입4.97%“1번 2번 우대금리 최대 1.1% 적용”1. 최대 0.7%(급여이체 0.2% / 3개월 예금 평균잔액 200만원 이상 0.3% / 신용카드 3개월 월 70만원 이상 0.3% / 자동이체 2건 0.2%)2. 최대 0.4%(전자계약 0.2% / 국세청장 이상 표창장 0.2% / 다자녀 혹은 만 65세 부양 0.2% / 중도상환 0.65% 일수차감

📌 6월 9일 보험권 주택매매자금대출 핵심 현황

​ 제1금융권 은행들의 대출 총량 제한(최대 6억 원 한도 제한 등)과 우대금리 축소 기조가 강해지면서, DSR 규제 비율에서 최대 50%까지 완화 적용을 받을 수 있는 보험사 매매자금대출로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 ​ 01 KB손해보험 4%대 금리 선방

KB손해보험의 경우 5년 고정금리 조건에서 주택매매 및 생활자금 용도 모두 최저 4.96%를 유지하고 있어, 현재 금리가 크게 오른 일부 시중은행보다 뛰어난 금리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02 삼성화재 및 현대해상 현황

삼성화재보험은 주택매매자금 기준 최저 5.02%로 5%대 턱걸이 진입을 유지 중이며, 현대해상보험은 5년 고정 상품 기준 최저 5.38%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03 한화생명 및 푸본현대생명 현황

한화생명보험은 변동형 옵션을 포함해 최저 5.32%, 푸본현대생명은 5년 고정형 기준 5.24% 수준으로 체크됩니다. 보험사는 대출 실행 후 중도상환수수료 감면 비율이 은행과 다를 수 있으므로 단기 상환 계획과의 매칭이 중요합니다.

6월 9일 보험사 주택매매자금대출 금리비교
보험사구분최저금리부수거래조건(빨간색 항목은 금리에 미반영)
한화생명보험(1년,3년,5년)1년 변동금리5.55%상기 금리는 보험 10만 가입 조건 / 아파트 외 주택 0.5% 가산/ 중도상환 1% / 일수차감 대출금의 50% 면제* 1금융권 대환대출 0.2% 할인
3년 변동금리5.55%
5년 변동금리5.32%
푸본현대생명3개월 변동5.16%전(월)세 후순위 취급 가능(아파트만) / 지점장 우대금리 0.1%~0.2% / 중도상환 1.65% 일수차감 대출금의 10% 면제
5년 고정금리5.24%
삼성화재보험(5년 고정금리)주택구입5.02%mci가입 시 0.1% 가산 / 증빙소득 아닐 시 0.1% 가산 / 중도상환수수료 50% 면제 시 0.3% 가산 / 다주택자는 DTI 무관하게 LTV 70%까지 대환 가능(변동금리에 0.1% 가산) / 중도상환 0.6% 일수차감 대출금의 10% 면제
생활자금5.12%
현대해상보험(주택구입)3년 고정금리5.38%mci 가입 시 0.1% 가산 / 후순위 0.1% 가산 / 사업자 대환 가능 / 신용대출과 동시 실행 가능 중도상환 1.1% 일수차감 대출금의 10% 면제 / 6개월 이후 50% 면제 시 0.2% 가산
5년 고정금리5.38%
KB손해보험(5년 고정금리)주택구입4.96%중도상환수수료 0.95%, 일수 차감 대출금의 40% 면제
생활자금4.96%
농협손해보험(5년 고정금리)주택구입서울 및 수도권 등 지역 및 신용점수에 따라 금리 차등 적용 / LTV 40% 이하 방공제 적용 시 / LTV 60%+방공제 0.13%가산, LTV 70%+방공제 0.2%가산 / mci 가입시 0.1%가산 / 중도상환 0.91% 일수차감 대출금의 10% 누적 면제
생활자금

​ ​ ​ 📌 주택매매 대출 실행 전 실수요자 필수 가이드

​ 대출 금리 상단이 연 7%대를 위협하는 시장 환경인 만큼, 단순히 표면적인 가이드 금리만 믿고 계약을 진행했다가 잔금 리스크에 직면하는 것을 예방해야 합니다.​

  • 실질적인 부수거래 유지 가능성 검토: 자동이체 건수, 예적금 평잔, 카드 월 사용 실적 등 금융사가 제시하는 할인 조건들을 매달 고정 비용 안에서 무리 없이 유지할 수 있는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 조건별 미반영 항목 선별: 금리 비교표 내에 별도로 강조된 항목(예: 다자녀 가구 우대, 국토부 전자계약 할인 0.1%p, 취약차주 지원 등)은 일반적인 매수자 조건에는 즉시 미반영되므로 본인의 실질 해당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DSR 및 대출 총량 한도 규제 감안: 가계대출 관리 조치로 인해 개인별 소득 및 주택 가격에 따른 대출 가능 총액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매매계약서 날인 전 반드시 사전 심사(가심사)를 받아 자금 조달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 ​ 오늘 정리해 드린 6월 9일 기준 은행 및 보험사별 주택매매자금대출 금리 비교 정보를 꼼꼼히 검토하셔서 자금 조달 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해 보시기 바랍니다.

최종 적용 금리와 한도는 개인의 신용점수 및 담보물 시세, 부수거래 충족률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되므로, 상세한 접수 상담은 본문 내 이미지 가이드를 참고하여 진행하시길 권장합니다. 현명하고 성공적인 주택 매매 자금 마련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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