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일기 인력거’ 항의에 뉴욕시 “우리 관할 아냐” 답변
서경덕 “욱일기 떼는 것만 요청했는데 실망” 미국 뉴욕 시가지에 욱일기를 단 인력거가 버젓이 활보한 사건과 관련해 뉴욕시가 “당국의 관할에 속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서 교수는 7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지난해 뉴욕 센트럴 파크 주변에 욱일기로 치장된 인력거가 활보한다는 많은 제보를 받고 올해 초 뉴욕시에 해당 인력거에 욱일기를 뗄 수 있도록 해달라는 항의 메일을 보냈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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