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주담대 주춤.. 10월엔?

​

강화된 가계대출 규제로 주요 은행의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증가폭이 8월에 비해 주춤했습니다. 하지만 2금융권으로 몰리는 풍선효과에 대한 경계감은 여전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추가 규제가 나올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 등 5대 은행의 주담대 잔액은 8월 한달동안 8조9천억원으로 지난달 말 대비 2조2천억원 증가했지만 증가 폭 자체는 다소 줄어들었습니다.

​

가계부채의 흐름이 잡혔는지에 대한 판단은 10월 추이까지 봐야 제대로 가늠할 수 있을것으로 보이는만큼, 상호금융 보험사 저축은행 여전사 등으로 부채가 옮겨간다는 판단이 서는 경우 추가 규제가 발생할 여지가 충분히 있음을 감안해야 합니다.

​

​

​

시중 은행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최저 금리 비교

​

모기지투데이에서 2024년 9월 19일(목) 대구은행 국민은행 삼성화재보험사 등 시중 은행 보험사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최저금리를 비교해 드립니다. 그 외 금융사의 최저금리 및 주담대 DSR LTV 규제와 스트레스DSR2단계로 달라진 내용 등이 궁금하다면 카카오톡 및 전화 무료 상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buzzko/223588634000

​* 똑같은 주담대라도 주택구입자금대출 및 주택담보생활안정자금대출(전세퇴거자금대출 및 갈아타기) 용도에 따라 금융사별로 금리가 차등 적용될 수 있습니다.

​

* 아파트 외 주택(빌라 다세대주택 오피스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등)은 KB시세가 아닌 감정가를 기준으로하며, 금융사별로 감정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사에 따라서는 비아파트 구입 시 금리가 가산될 수 있습니다.

​

* 스트레스 DSR 적용 후 줄어든 한도를 정확히 체크하세요. 9월부터 시중은행 및 보험사에 스트레스DSR 2단계가 적용되고 있으며, 더불어 수도권에는 더욱 강화된 스트레스금리가 적용됩니다.

​

* 고정금리(혼합형/주기형) 및 변동금리 비교를 신중하게 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

* 은행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한도가 약간 부족하다면 DSR이 은행보다 10% 더 높은 보험사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

​

수도권에 몰린 신규 주담대

​

은행권의 전방위적인 가계대출 억제조치로 주택담보대출 증가세는 다소 둔화되었지만, 수도권에 신규 대출 수요가 집중되고 있어 안정화로 판단하기는 시기상조라는 분석입니다.

​

은행권에서 주담대 금리 인상 및 한도 축소, 만기 축소, 조건부 전세자금대출 중단 등 강력한 조치와 스트레스DSR 2단계 적용을 앞두고 대출 막차 수요가 몰리면서 8월 동기간 대비 2조1772억원이 증가했습니다.

​

특히 수도권 주택구입 목적 신규 주담대 비중이 69.6%로 2021년 8월 71.8% 이후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는데, 통상 주택 매매가 2~3개월 시차를 두고 가계대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고려한다면 4분기까지도 주담대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

2024년 9월 19일 목요일 삼성화재보험사 국민은행 대구은행 주담대 최저 금리 비교 등 시중 은행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최저금리와 DSR DTI LTV 등 규제 등 실제로 받을 수 있는 한도 등 관련 궁금증은 모기지투데이 카카오톡을 이용해 무료로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pf.kakao.com/_YnXxos

이 글이 도움이 되셨나요? 별점을 남겨주세요!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