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대출 문턱 낮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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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이 주택담보생활안정자금대출의 한도를 상향하고, 중단했던 비대면 대출도 재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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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내년 1월 2일부터 생활 안정 자금 목적의 주택 담보 대출 한도를 1억원에서 2억원으로 올리고, 모기지 보험(MCI·MCG) 적용을 부활시킵니다.우리은행은 앞서 23일부터 비대면 가계 대출도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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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11월에 생활안정자금 목적 담보대출 한도를 1억원에서 2억원으로 올린 데 이어, 내년 1월부터 한도를 더 상향하거나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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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내년에 실행될 대출에 대해 이달 중순부터 주택담보 생활안정자금대출 한도를 1억원에서 2억원으로 올려 신청받고 있으며, 모기지 보험과 대출 모집인을 통한 대출도 다시 취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와 함께 내년에 ‘연 소득 100% 이내’로 제한된 신용 대출 한도와 비대면 대출도 재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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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여전히 많은 은행이 유지하고 있는 다주택자 담보대출 규제는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주택자가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 어느 곳이라도 집을 더 사는 경우는 실수요보다는 투자 목적이 크다고 판단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갑자기 규제를 풀어줄 명분이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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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 아파트구입 및 생활안정자금 목적 담보대출 계획이 있는 분들은 은행별 규제 완화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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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은행 보험사 아파트구입자금대출 최저 금리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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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투데이에서 2024년 12월 26일(목) 아파트구입자금대출 금리 기업은행 최저 4.652% 등 시중 은행 보험사 아파트구입자금대출 및 아파트담보생활안정자금대출 등 주담대 금리를 비교해 해드립니다. 주담대 LTV DSR 스트레스DSR 규제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다면 카카오톡 및 전화 무료 상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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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대출 금리 일제히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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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가계담보대출을 취급하는 한국투자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OK저축은행, SBI저축은행 등 4곳의 12월 적용 최고금리, 최저금리가 전달 대비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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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적용금리 기준으로 OK저축은행의 아파트, 주택 담보대출은 최저, 최고금리가 모두 가장 높았으며, 특히 OK모기지론의 주택 담보 상품의 최고금리는 10.57%로 저축은행 중 가장 높습니다. 아파트 담보 상품은 최저 7.37%, 최고 9.07%로 각각 0.04%포인트, 0.0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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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저축은행의 아파트대출은 최고금리 7.64%, 최저금리 5.14%로 최고 최저 모두 저축은행 중 가장 낮은 수치로 나타났으며, 최저, 최고금리가 0.15%포인트씩 하락하며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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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업계 관계자는 “시장금리 하락으로 금융시장 전체적으로 금리가 하락하면서 저축은행들의 주담대를 포함한 대출금리도 소폭 인하하는 분위기”라고 설명했습니다. 저축은행 대출 계획이 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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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6일 목요일 아파트구입자금대출 금리 기업은행 최저 4.652% 등 시중 은행별 보험사별 아파트구입잔금대출 및 아파트담보생활안정자금대출 금리비교, 스트레스DSR3단계 DSR DTI LTV 등 주담대 규제 후 실제로 받을 수 있는 한도 관련 궁금증은 모기지투데이 카카오톡을 이용해 무료 상담으로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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