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담대 더 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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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들어 가계대출 증가세가 다소 주춤한 상황이지만 은행권은 아파트매매대출 및 전세자금대출을 계속 조이는 분위기입니다. 가까스로 진정된 부채 증가세가 언제 다시 과열될지 알 수 없다는 판단으로 연말까지 지속해서 규제를 추진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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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소 4대 은행(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중 하나은행만 조건부 전세자금대출을 취급하고 있으며, NH농협은행은 11월1일부터 한시적으로 주담대 만기를 최대 40년에서 30년으로 축소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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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대출모집인별 신규취급 한도를 설정하며 대출 규모를 일정 수준으로 유지할 예정입니다. 이같은 은행들의 규제 기조는 연말까지 계획될 예정으로 올해 아파트매매대출 및 생활자금 전세퇴거자금 등 주담대 계획이 있는 분들은 은행별 규제 내용을 정확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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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은행 보험사 아파트매매대출 금리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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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투데이에서 2024년 10월 31일(목) 국민은행 우리은행 농협손해보험 등 아파트매매대출 및 전세퇴거자금대출 최저 금리 등 시중 은행 보험사 주담대 금리비교 한도 등 조건을 안내 드립니다. 그 외 DSR LTV 스트레스DSR2단계 등 규제로 달라진 내용 등이 궁금하다면 카카오톡 및 전화 무료 상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buzzko/223640980848

​* 똑같은 주택담보대출이라 하더라도 아파트매매잔금대출 및 주택담보 생활안정자금대출(전세퇴거자금대출 및 갈아타기) 용도에 따라 금융사별로 금리가 차등 적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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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외 부동산(빌라 다세대주택 오피스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등)은 KB시세가 아닌 감정가를 기준으로하며, 금융사별로 감정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사에 따라서는 비아파트 구입 시 금리가 가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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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 DSR 적용 후 줄어든 한도를 정확히 체크하세요. 9월부터 시중은행 및 보험사 주담대에 스트레스DSR 2단계가 적용되고 있으며, 더불어 수도권에는 더욱 강화된 스트레스금리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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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금리(혼합형/주기형) 및 변동금리 비교를 신중하게 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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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 아파트매매대출 한도가 약간 부족하다면 DSR이 은행보다 10% 더 높은 보험사 아파트매매대출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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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융권도 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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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에 이어 신협도 다주택자 생활안정자금 용도 주담대 한도를 1억원으로 제한합니다. 또한 1주택 이상 보유자의 MCI 모기지신용보험보증 대출도 제한해 투자 목적의 아파트매매대출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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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가 신협 이외의 금융기관에서 수도권 소재 주택을 담보로 받은 주담대에 대해서는 신협 갈아타기가 불가능해는데, 금융당국이 우려하는 가계대출 풍선효과를 선제적으로 방어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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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융권도 금융사별로 규제가 적용되기 시작하는 시기인만큼 아파트매매 전세퇴거자금 생활안정자금 사업운영자금 등 어떤 목적으로든 주담대 실행 계획이 있다면 1금융권 2금융권 규제 내용을 정확히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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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31일 목요일 농협손해보험 우리은행 국민은행 등 시중 은행 보험사 아파트매매대출 금리비교 및 전세퇴거자금대출 한도, 주담대 최저금리 한도 조건 문의, 스트레스DSR2단계 DSR DTI LTV 규제 후 실제로 받을 수 있는 한도 관련 궁금증은 모기지투데이 카카오톡을 이용해 무료 상담으로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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