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월요일 : 시중 은행 보험사 주택구입자금대출 금리비교
모기지투데이에서 2026년 1월 5일(월) 우리은행 주택구입자금대출 금리 4.70% 등 시중 은행 보험사 주택구입대출 생활안정자금대출 전세보증금반환자금대출 대환대출(갈아타기) 등 주택구입자금대출 금리비교 표를 제공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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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월요일, 대출 창구 북새통… 조기 소진 우려
2026년 1월 5일, 새해 첫 월요일을 맞아 시중은행 주택구입자금 대출 창구는 이른 아침부터 대출을 신청하려는 실수요자들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지난 2일 대출 접수가 재개된 직후 주말이 지나고 본격적인 업무가 시작되면서, 그동안 대기했던 수요가 폭발적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주요 시중은행의 모바일 앱 접속 대기자가 발생하거나 일부 영업점에서는 상담 예약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오픈런 현상이 현실화되었습니다. 금융권에서는 연초 설정된 월별 한도가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며 차주들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줄어든 한도에 당혹, LTV 70% 규제 체감
올해부터 수도권 및 규제 지역 내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에 대한 LTV(주택담보대출비율)가 기존 80%에서 70%로 축소되면서 현장에서는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대출 상담 과정에서 예상보다 줄어든 한도를 확인하고 당황하는 실수요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5억 원짜리 아파트를 살 경우 대출 가능액이 5천만 원이나 줄어들기 때문에, 부족한 자금을 메우기 위해 신용대출이나 후순위 담보대출 등을 알아보는 등 자금 계획을 전면 수정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