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보다 중요한 한도

​

스트레스DSR 2단계가 임박하면서 금리 인하가 예상되는 시기이지만 소비자들의 선택은 금리보다 한도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예상되는 금리 측면을 감안하면 부동산담보대출 변동금리 선택이 유리하지만 최근 신규실행은 고정금리가 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절감 의지에 따라 시중 은행들이 고정형 담보대출의 비중을 높여야하는 상황임과 동시에, 스트레스DSR로 줄어드는 한도 또한 고정형이 덜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

연봉 1억원의 직장인이 기존 대출 없이 부동산담보대출을 40년 만기 원리금균등 상환 방식으로 실행할 때, DSR 40% 적용 시 4% 금리를 적용하면 기존 7억9700만원을 받을 수 있었는데, 9월 1일 스트레스DSR2단계가 적용되면 변동형은 7억1천만원, 혼합형 7억4천만원, 주기형 7억6500만원으로 한도가 줄어들게 됩니다.

​

9월 전후로 은행 보험사 부동산담보대출 금리비교를 계획중인 분들은 줄어드는 한도를 정확히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

​

시중 은행 보험사 부동산담보대출 최저 금리 비교

​

모기지투데이에서 2024년 7월 1일(월) 농협은행 부동산담보대출 최저금리 3.89% 등 시중 은행 보험사 부동산구입자금대출 부동산담보생활안정자금대출 최저 금리를 비교 해 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buzzko/223497219108

은행 금리 더 내려갈까?

​

* 똑같은 부동산담보대출이라도 부동산구입자금 및 부동산담보생활안정자금(전세보증금 반환대출 및 갈아타기) 용도에 따라 금융사별로 금리가 차등 적용될 수 있습니다.

​

* 아파트 외 주택(빌라 다세대주택 오피스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등)은 KB시세가 아닌 감정가를 기준으로하며, 금융사별로 감정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사에 따라서는 비아파트 구입 시 금리가 가산될 수 있습니다.

​

* 스트레스 DSR 적용 후 줄어든 한도를 정확히 체크하세요. 9월부터는 더 상승하게 되며 보험사까지 확대 적용될 예정입니다.

​

* 고정금리(혼합형/주기형) 및 변동금리 비교를 신중하게 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

* 은행 부동산구입자금대출 한도가 약간 부족하다면 DSR이 은행보다 10% 더 높은 보험사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하반기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가 단행되더라도 시중은행 부동산담보대출금리는 더 내려가지 않거나 오히려 오를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

현재 신규 부동산담보대출 금리는 기준금리 1.25%가 적용됐던 2022년 초 수준으로 더 내려갈 여지가 크지 않다는 의미로, 차주들은 기준금리가 내리면 당연히 시중은행 금리도 내릴 것으로 보고 있지만, 금융권은 정책, 규제상황 및 자금조달 여건 등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상황입니다.

​

하반기 금리 인하를 기대하며 실행일 미루기에 앞서 금리 흐름에 대한 파악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

농협은행 부동산담보대출 최저금리 등 시중 은행 보험사 부동산구입자금대출 및 부동산담보생활안정자금대출 최저 금리비교, 주담대 LTV DSR DTI 등 규제 관련 궁금증은 카카오톡을 이용해 무료로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pf.kakao.com/_YnXxos

이 글이 도움이 되셨나요? 별점을 남겨주세요!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