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전자계약 체결건수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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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4월 중개 거래 전자계약 체결건수는 11만3100여 건으로 지난해 동기(6만4900여 건) 대비 74% 늘었습니다. 지난달과 이번달 거래량이 증가세를 보이는 만큼 더 많은 전자계약이 체결됐을 것이라는 게 업계 추정입니다. 또 올해 1~4월 전체 부동산 거래에서 전자계약이 차지하는 비율은 8.37%로 전년(5.95%) 대비 활용률이 41% 상당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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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과 우리은행, 신한은행 등 시중은행들은 주택담보대출 및 전세대출시 적용 가능한 우대금리 중 하나로 부동산 전자계약을 소개하며 이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이때 적용되는 대출 우대금리는 0.1~0.2%포인트 수준입니다. 일부 은행들이 몰리는 막차 대출 수요를 관리하기 위해 주담대 가산금리를 올리고 있어 거액의 원리금을 줄이기 위해 부동산 전자계약 수요 역시 늘어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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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실행 계획이 있는 분들은 거래 은행이 전자계약 금리 혜택이 있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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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은행 보험사 전세퇴거자금대출 최저 금리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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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투데이에서 2025년 6월 13일(금) 국민은행 전세퇴거자금대출 최저금리 4.17% 등 시중 은행 보험사 아파트매매잔금대출 주택담보생활안정자금대출 보증금반환대출 대환대출 등 금리비교 표를 제공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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