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 장사하는 은행들

​

이재명 정부가 금융당국 인선을 고민하는 사이 일부 은행들은 대출금리를 줄줄이 올리고 있습니다. “가계대출 수요 조정을 위한 선제적 대응”이라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

우리은행은 대출 마진에 해당하는 가산금리를 0.06%포인트 인상했으며,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는 연 3.95~5.45%(5월 30일 기준)에서 현재 연 4.01~5.51%로 올랐습니다.

​

KB국민은행은 대출금리는 올리고 규제는 풀었습니다. 6월 4일부터 비대면으로 판매했던 ‘KB스타 아파트담보대출’ 가산금리를 0.17%포인트 인상했습니다. 대출금리는 연 3.70%에서 연 3.87%로 높아집니다. 대면 영업에서도 변동금리형 주담대 금리를 연 4.05~5.45%(5월 30일 기준)에서 현재 연 4.09~5.49%로 0.04%포인트 올렸습니다. 150건으로 제한했던 비대면 주담대 1일 접수 한도는 500건 이상으로 늘렸습니다.

​

예금 금리는 발빠르게 내린 반면 대출금리는 오히려 인상하고 있어 이자장사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

​

​

시중 은행 보험사 아파트매매잔금대출 최저 금리 비교

​

모기지투데이에서 2025년 6월 11일(수) 현대해상 아파트매매잔금대출 최저금리 4.59% 등 시중 은행 보험사 아파트매매대출 생활안정자금대출 보증금반환대출 대환대출 등 금리비교 표를 제공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buzzko/223895474909

http://pf.kakao.com/_YnXxos/chat

이 글이 도움이 되셨나요? 별점을 남겨주세요!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