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내렸는데 대출금리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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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이달 기준금리를 3년2개월만에 0.25% 인하했지만 5대 시중은행 주담대 금리는 18일 기준 변동금리 4.57%~6.67%, 고정금리 3.71%~6.11%를 기록하며 지난달 말 보다 0.07%씩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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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기준금리가 내려가면 이와 연동된 시장 금리도 내려가야 하지만, 현재 시장금리는 이미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을 선반영해왔기 때문에 금리가 내려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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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급증세에 따라 금융당국이 속도를 조절하라는 주문을 내린 후, 시중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 가산금리를 높이고 우대금리를 방식으로 주담대 등 대출금리를 인상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러한 상황에서 금리를 내리게 되면 다시금 가계부채가 급증할 수 있기 때문에 당분간 금리 인하는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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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실행 계획이 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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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은행 보험사 주담대 최저 금리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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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투데이에서 2024년 10월 21일(월) 국민은행 우리은행 농협손해보험사 주담대 금리비교 등 시중 은행 보험사 주택담보대출(아파트매매잔금대출 및 주택담보생활안정자금대출) 최저금리 조건을 안내 드립니다. 그 외 DSR LTV 스트레스DSR2단계 등 규제로 달라진 내용 등이 궁금하다면 카카오톡 및 전화 무료 상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buzzko/223627405847

​* 똑같은 주담대라 하더라도 아파트매매대출 및 주택담보생활안정자금대출(전세퇴거자금대출 및 갈아타기) 용도에 따라 금융사별로 금리가 차등 적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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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외 주택(빌라 다세대주택 오피스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등)은 KB시세가 아닌 감정가를 기준으로하며, 금융사별로 감정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사에 따라서는 비아파트 구입 시 금리가 가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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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 DSR 적용 후 줄어든 한도를 정확히 체크하세요. 9월부터 시중은행 및 보험사 주담대에 스트레스DSR 2단계가 적용되고 있으며, 더불어 수도권에는 더욱 강화된 스트레스금리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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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금리(혼합형/주기형) 및 변동금리 비교를 신중하게 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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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 주담대 한도가 약간 부족하다면 DSR이 은행보다 10% 더 높은 보험사 주담대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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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도 유주택자 주담대 취급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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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등 대형 보험사 3사에 이어 NH농협생명도 주택담보대출을 조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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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은 지난달부터 유주택자에 대해 신규 주담대 취급을 한시적으로 중단했습니다. 단 증액이나 재대출, 채무인수, 생활안정자금대출, 중도금 대출, 1주택자의 기존 보유주택 처분조건부 대출 등 실수요자의 경우에는 주담대가 가능하도록 예외를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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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현상은 시중 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 규제로 보험사로 몰리는 풍선효과가 우려되기 때문으로 이러한 흐름은 전 보험사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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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은 2금융권에 대한 압박 수위를 더 높이기 위해 23일 제 2금융권 가계대출 담당자들을 소집해 풍선효과 차단을 위한 대책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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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21일 월요일 농협손해보험 우리은행 국민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 등 시중 은행 보험사 주담대 최저금리 할인 조건, 스트레스DSR2단계 DSR DTI LTV 규제 후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아파트매매잔금대출 및 주택담보생활안정자금대출 한도 등 관련 궁금증은 모기지투데이 카카오톡을 이용해 무료 상담으로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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