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드코퍼레이션’ 리브랜딩

노마드코퍼레이션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리브랜딩
기사입력 2020.06.01 17:06 조회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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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디지털 노마드의 의한, 디지털 노마드의 디지털 마케팅, 미디어 커머스, IT 솔루션 전문 기업. 노마드코퍼레이션이 새로 단장했다. 최근 이원득 사내이사를 필두로 온라인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 노마드크리에이티브를 런칭 했고, 지속적인 사세 확장에 따라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심플함을 더했다. 리브랜딩을 담당한 곳 역시 외주가 아닌, 자체 제작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이 역시 노마드코퍼레이션 노인호 대표가 직접 가담하면서 센스를 더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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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 컬러 또한 기존의 블랙 앤 화이트에서 과감하게 탈바꿈했다. Microsoft에서 만든 검색 엔진 Bing의 컬러와 흡사하게 보이기도 한다. 기존 컬러보다는 확연히 노마드코퍼레이션이 추구하고자 하는 자유롭고,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무실이 없는 유목민(Noamd)에 더 가까워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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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디자인은 요즘 트렌드에 맞게 San Serif체를 사용했고, 자칫 밋밋할 수 있는 글자에 A -> 삼각형으로 표기해 센스를 더한다. 삼각형은 유목민의 집 모양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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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에는 새로운 브랜드가 미친 듯이 쏟아진다.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브랜드도 허다하며, 제품이나 품질과는 별개로 마케팅을 제대로 하지 못해 사라지는 곳도 부지기수다. 이 냉정한 시장에서 노마드코퍼레이션은 마케팅그 본질에 집중하여 상생할 수 있는 고객사를 발굴하고 집요하게 성취해냈다. 이번 리브랜딩 프로젝트는 노마드코퍼레이션이 만들어갈 디지털 노마드 세상을 향해 내딛는 노인호 대표의 의지를 담은 제스처라고 볼 수 있다.

 

당신이 있는 곳 어디든 그곳에 노마드가 있습니다.”

 

슬로건에서 드러나듯 노마드코퍼레이션은 사무실이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다. 모두 자택 또는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근무한다. 그렇다고 전 직원이 프리랜서는 아니다. 4대 보험은 물론이고, 직원 전세 대출 및 상여금도 넉넉하게 지급한다. 단지 그들을 한 곳에 묶어놓을 울타리만 없을 뿐이다. CEO인 노인호 대표가 원체 자유로움을 강조했고, 그렇게 일 해왔던 사람이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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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생각과 생각, 기술과 기술, 경험과 경험이 어떤 제약도 없이 만나 놀랍고 멋진 것들이 만들어지는 디지털 세상에서 혁신적인 발걸음을 내딛는 노마드를 위해 노마드코퍼레이션은 오늘도, 내일도 끊임없이 진화할 것이다.

 

브랜딩 디렉터: 노인호

디자인: 김수연

노마드코퍼레이션 : https://nomadcorp.kr

출처 : 노마드코퍼레이션
웹사이트 : https://nomadcorp.kr
[모기지투데이 온라인팀 satan0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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